MStone sb74 산토리니가 어젯밤 11시에 도착. 신나게 뛰어내려가서 받아왔습니다.
오늘 한나절 눌러보고 느낀 감상입니다.
(촌놈, 기계식 키보드 처음 만져보고 김기절하는구나ㅎㅎ 정도로 웃어주셔도 됩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넌클릭(갈축)입니다.
위가 sb74 / 아래는 4년 사용한 TG 5019입니다. 깨끗하게 쓰려고 애는 썼지만 키캡의 옥수수화가...T_T
왼쪽이 sb74입니다.
웃으면 번쩍 빛나는 치아;;처럼 눈부신 흰색이 아니라 적당히 편안한 무채도의 흰색입니다.

난생 처음 보는 갈색 축과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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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lock 자기주장 완전 짱입니다.....다른 폰트보다 월등히 크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저도 동일모델로 입문후 마음껏 타건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산토리니는 이정도만 하는게 딱 예쁜거 같습니다 ㅎㅎㅎ
흰색 하우징과 파란색 보강판의 조화가 참 예쁜 것 같습니다.반셔터 느낌이라... 신선한 비유같습니다. 정말 그 느낌과 비슷한 것 같네요^^
한글 글꼴때문에
아름다운 한글 자모가 왠지 볼품없어 보인다는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