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취미 = 에어건 취미 같아요.

 

한때 에어건에 미쳐서 스나이퍼건 100만원 주고  몇십 몇백 투자해서 튜닝하고

 

라이플 권총 후레쉬 등등 돈 무지하게 쓰면서 취미생활했는데 키보드 취미생활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튜닝하면 할 수록 팔기가 힘들고 가격대는 확 오르고  상대적으로 취미생활 하는 인원도

 

좀 적은거 같구 말이죠 ㅎㅎ;   또 파고 들어가면 갈 수록 비용도 확 오르는 문제도 ...ㅋ;

 

 

 

 

이전 댓글 3
royalblue 2011-08-22 23:56
키보드는 팔기가 쉽지않나요?ㅎ
라키라쿤 2011-08-23 09:30
헉 에어건이라면 예전에 쏘던 비비탄총이랑 비슷한겨죠..스나이퍼가 있다니.. 우와 재미나겟네요.
GON_ 2011-08-23 14:06
키보드는 팔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비싼 녀석들은 대부분 더 이상 생산이 안되는 녀석들인지라... 중간에 파손/분실되는 녀석들을 고려하면 수량이 계속 줄어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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