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체국예약택배를 자주이용합니다.
논문 때문에 자주 집에있는터라 밖에 나가는 일이없고,
올빼미 작업을 하기때문에 잔깐잔깐 일을하는 것 외에는
집에 거의 있어서.. 택배를 보낼일이 있으면 우체국예약택배를 이용합니다.
요즘... 제가 부쩍 장터를 많이이용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최근 우체국택배를 한 10번은 넘게 사용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저씨께서 저를 이상한 눈으로 처다보시고....
오늘은 심지어
" 키보드 장사하시나봐요??????? ", " 혹시 노트북도 고치실 수 있으시나요?? "
이렇게물어보셨습니다.......
우체국 아저씨께, 얼마전 친구에게 키보드에 빠지게해준것처럼
저희집에 한번 초대해서 빠지게 해드려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난감하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