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갈, 흑, 적, 정전용량(realforce), 미니 키보드(Poker X, ML4100 등등) 등으로 계속 키보드를 갈아탔는데 결국 체리 3491 갈축 + 무각으로 돌아와 버렸네요.
제 손은 체리 오리지널을 사랑하나 봅니다. ㅎㅎ
마제나 기타 회사 키보드들은 키캡이 저와 맞지 않아서 체리로 돌아오게 만들었고,
미니 키보드들은 배열이
정전용량은 특유의 뭐랄까 눅눅한 느낌이 저를 체리로 돌아오게 만들었네요.
결론은 오늘부터 갈축으로 복귀했다는 끄적거림이었습니다. ^^
다들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키보드 생활 되세요.
P.S. 누가 체리 풀배열을 세이버로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 없으신가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