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체리 오리지널로 돌아왔습니다.

청, 갈, 흑, 적, 정전용량(realforce), 미니 키보드(Poker X, ML4100 등등) 등으로 계속 키보드를 갈아탔는데 결국 체리 3491 갈축 + 무각으로 돌아와 버렸네요.


제 손은 체리 오리지널을 사랑하나 봅니다. ㅎㅎ


마제나 기타 회사 키보드들은 키캡이 저와 맞지 않아서 체리로 돌아오게 만들었고,

미니 키보드들은 배열이

정전용량은 특유의 뭐랄까 눅눅한 느낌이 저를 체리로 돌아오게 만들었네요.


결론은 오늘부터 갈축으로 복귀했다는 끄적거림이었습니다. ^^


다들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키보드 생활 되세요.



P.S. 누가 체리 풀배열을 세이버로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 없으신가요? ㅠ_ㅜ


cherry_with_dod.jpg

이전 댓글 8
날라다 2011-08-30 09:48
키감은 역시...체리 순정이 최고죠... ㅎㅎ 무보강판
혼세 2011-08-30 11:08
저도 체리 순정 갈축에 정착했습니다.그동안 보유했던 키보드 전부 정리하고 이젠 좀 장기 사용모드로 전환합니다....^^;
nickp 2011-08-30 11:59
생긴것도 멋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제 책상위에도 저 사진의 외관과 동일한.. 하지만 적축키보드가...하지만 문자열은 좀더 쫀득한..(응!?)키보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이트핸드 2011-08-30 13:04
저도 체리 오리지널을 제일 좋아합니다.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썰어서 세이버로 만들던지 하면 키감이 바뀐것이 느껴집니다~ 저만그런지는 몰라도요~그래서 저는 키감이라는 면에서는 풀배열의 키보드를 텐키리스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르딕 2011-08-30 14:02
바닥에 깔려있는 무지넓은 마우스팬든가요?? 저런건 어디서 구하나요..ㅎㅎ
호박우유 2011-08-30 16:39
사용하고 계시는 키캡은 돌기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런 키캡들을 구할수 있나요?
마음훔치기 2011-08-31 12:47
한번 써보고 싶은데....체리...장터에 잘 안보임..^^
7g사용자 2011-09-01 00:57
좋으시겟네요 얼마인가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