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낚시성 같은데;;; 사실입니다.
일찍 누웠지만 뒤척이다가 마지막으로 시간을 본게...
토요일 - 새벽 4시쯤 잠듬...
일요일 - 새벽 3시쯤 잠듬...
월요일 - 새벽 6시쯤 잠듬...
화요일 - 저녁 10시에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다시 일어남...ㅠ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려고 누으면 눈이 말똥말똥 해지구요.
누으면 불편하고, 자세를 바꿔도 불편하구요..ㅠ
계속 뒤척이다가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하다가 시계를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ㅠ
평소에는 머리만 대면 업어가도 모를만큼(아침에도 잘 못일어날만큼) 금방 잠들어 버립니다.
조그만한 소리에도 민감해지고, 창문에 들어오는 불빛, 살짤 오는 피부의 가려움에도 완전 집중해서 정신이 번쩍 드네요.
오늘도 일찍 잠을 청했다가 실패하고 이러고 있습니다..ㅠ
갑자기 할일들을 정리해 봅니다!!!!
356CL& 356MINI 판매글 올리기,.
얼마전에 찾은 8200 판매글 올리기,.
공장장님께 보내드릴 백축&초음파세척기 포장하기;;;(초음파 세척기 무게가 좀 나가던데 안전할려나 모르겠어요..ㅠ)
HHMX 청축 옷입히기, HHMX 백축 옷입히기,.
알프스 키보드 리스트 만들기(확장 1&2, NeXT, 어드, Standard, Zero, llgs)
숨어있는 키보드, 스위치, 키켑 정리하기...
창고에 들어가기는 쉬운데 나오기는 어렵네요...ㅠ
오늘은 이만하면 잠들고, 내일 상쾌한 하루가 되길 빌어봅니다!!!
회원님들 모두 얼른 주무세요~~~
장터링 & 체팅창 닫아보아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