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비서신 생존해있습니다.
죽을 만큼 정신 없지만 일단은 살아있습니다.
하드에서 리뷰들이 썩고 있는데... 어떻게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매물들이 올라왔지만... 아깝워할 마음도 사치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전같으면
장터링하다 놓쳐서 아까워했지만 지금은 장터링이고 뭐고... 잠깐 들렸다 나가는게 다라서....
아웅... 키보딩하고 싶어라...--;;
일단, 청비서신 생존해있습니다.
죽을 만큼 정신 없지만 일단은 살아있습니다.
하드에서 리뷰들이 썩고 있는데... 어떻게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매물들이 올라왔지만... 아깝워할 마음도 사치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전같으면
장터링하다 놓쳐서 아까워했지만 지금은 장터링이고 뭐고... 잠깐 들렸다 나가는게 다라서....
아웅... 키보딩하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