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임용고시 보고 왔습니다....



한달 넘게 안 온 것 같습니다. 이번만큼은 꼭 붙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계란한판이란 나이의 부담도 있어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잘 본건지 못 본건지 모르겠습니다. 흐흑

간만에 오니 회원공구도 하고 활기찬 키매냐이군요. 그게 오히려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붙고서 기분 좋게 키보드를 질러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어쨌든 다시 장터란으로 매복신공이나 펼쳐야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댓글 13
악바리 2008-03-12 22:57
저 스파이더맨..... 크게 다친 듯 합니다. ^^
악바리 2008-03-12 22:59
아... 합격 기원합니다!! 붙어라~~~ 얍얍얍!!!
요미코 2008-03-12 23:08
감사드립니다. 악바리님 그런데 장터가 의외로 가격이 낮아진 느낌이 듭니다. 세이버공구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요. 지를까요? ㅎㅎ
악바리 2008-03-12 23:14
요미코님// 눈 감고 일단 달리고 그 다음에 생각하고 그 다음에 질문하는 겁니다. ㅋㅋㅋ
란돌 2008-03-12 23:29
훔...저도 한달잠수해야하나...하악
류게발 2008-03-12 23:43
합격기원~!
DarkMoon 2008-03-12 23:47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구리구리 2008-03-12 23:53
합격기원 요오옷!!
패배코알라 2008-03-13 00:25
아... 합격 기원합니다!! 붙어라~~~ 얍얍얍!!! (2)
박대원 2008-03-13 00:34
합격 기원합니다. +_+ 우라쌉!
한량 2008-03-13 03:57
합격을 기원합니다..
K™ 2008-03-13 09:37
오랜만입니다.^^ 합격 기원드려요.^^
라이더쏘울 2008-03-13 15:42
합격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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