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ㅜㅜ

일 좀 하다가 생각난 김에 택배거래를 위한 벽돌을 박스포장 했습니다.
신문지 꼬깃꼬깃 깔고 에어캡 돌돌 말아서 박스에 넣고 또 신문지 꼬깃꼬깃...
아... 이제 하나 했네..
하나 더 해야야지...
우위쒸 요거 옆에 스티로폴 땜시 과일박스도 안맞네 ㅡ.ㅡ;
박스가 없네...
우체국 박스 잘라서 박스 만드는 수 밖에 없겠구나...
모양은 이상하지만 박스 잘라서 또 열심히 포장을 했습니다.
다 포장하고 나서 이제 주소 적어야지...
키매 접속해서 쪽지 확인하는 중...
우이쒸!
한 분 빼고 다 직거래군요 ㅡ.ㅡ;
포장한거 다시 뜯어야되나 ㅡ.ㅡ;
아님, 일단 냅 뒀다가 젤 늦게 오는 분께 걍 드려야하나...
괜히 땀 삐질 흘려가며 칼질 해가며 혼자 뻘짓 했습니다ㅜㅜ
역시 사람은 머리가 좋아야 손 발이 고생을 안합니다!!!
이전 댓글 8
quggy98 2008-03-30 17:49
ㅋㅋㅋ 수고 하십니다
재르 2008-03-30 17:57
고생많으십니다^^
akei 2008-03-30 18:11
ㅋㅋㅋ;; 낙성대역에서 뵈요!
vecton 2008-03-30 18:19
번개 아직 안하셨나보네요. 키보드 보신 소감 좀 여쭤볼라고 했는데, ㅎㅎ 나중에 보신 소감도 꼭 올려주세요.. ^^
WinDOS 2008-03-30 19:44
정말 고생많이 하십니다. 으흣.. ^^;;;
2등신랑감 2008-03-30 19:58
맨님..ㅜㅜ 죄송합니다ㅠㅠ
DSPman™ 2008-03-30 20:02
quggy88님, 재르님, WinDOS님) 고생이랄 것 까지야 뭐...^^; vectoon님) 번개 잘 했죠.ㅋ 키보드야 뭐 다 좋죠.ㅋㅋㅋ akei님) 네 ㅋㅋ 2등신랑감님) 박스 하나는 딱 맞는게 있어서 그나마 쉽게 포장 했어요.ㅋ 그러나, 역쉬 거래는 직거래가 편하다는..ㅡ.ㅡ;
신화였다 2008-03-31 18:32
고생하셨네요;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택배가 참 편하긴 합니다만... 맨님 처럼 보내는 입장이되면... 아무래도 직거래가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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