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TON 된 기념으로 방출이라도 해서 접어야 하는지 원..... 쩝..
집사람이 이제 불호령을 내렸네요... 제 몸무게 보고 기절할뻔 한 집사람......
살빼기 전에는 접근 금지 내렸습니다. (응?)
집사람 만나기 전에는 70KG 이었는데 .... 3년 반만에 100KG ㅡㅡ;;;;
키도 작은데 이제 거동도 힘듭니다 .....
내일부터 분노영감 따라 수영장에 끌려갈듯 ㅠ_ㅠ
올 겨울이 되기전에 예전 풋풋한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을런지 ......
다들 파이팅 해주세요 !!!!!!!!
ㅠ_ㅠ 드뎌 !!! 0.1 TON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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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입니다!! ㅎㅎ
키가 크신가봐열!! 응헗응헑
저도 좀 빼야하는데... 같이 힘내봐요... ㅠ_ㅠ
음.. 제가 갖고있던 웁스님의 이미지는 뭔가 슬림하고 활동적인 것이었는데..
- _-..
저는 쪄야하는데..
먹으면 배만 나와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180 넘으시면 용서를 구해보시죠...^^
170은 넘습니다 ㅡㅡ;;;
ㅠㅠ저도 170으 넘는데 80안됩니다...ㅎ
움스님께는 염장이라 죄송...
ㅡ,.ㅜ 둘다 넘는 저는 ㅡ,.ㅜ
0.1톤의 의미를 모르고 들어왔는데, 몸무게군요. 조금씩 먹는거 줄이시고 운동하시면 금방 돌아갈 겁니다. 저도 8킬로나 쪄서 배가 좀 나오네요... 홀쭉했는데 말이죠.
후악...0.1톤 -_-;;
웁스님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1번 꾸준히 하기 2번 식이 3번 운동 순이 되겠습니다 ^^*
소숫점으로 몸무게가 내려갔네요^^ㅋ 축하새요^^ㅋ
결론은 식사조절과 운동이겠죠?
저도 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간식과 야식, 그리고 회식을 끊었습니다. 더불어 가느다란 인간관계마져도 ㅡㅡ;;;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0.12에서 0.07대까지 뺐었던 ㅎㄷㄷ 한 기억을 ;;
ㅋㅋ 신입회원 줄에서 내가 강사님께 로비해서 바로 마스터 반으로 입반 시켜주까? ㄲㄲㄲ
다 때리 치삼 !!! 수영 못하는 건 아니니 금방 올라갈꺼요 ㄲㄲㄲ
그래도 해군 출신이삼 ㅡㅡ^
전 육개월전쯤에 116까지 찍고 현재 내려와서 94까지 내려와있습니다. ;;
수영이 살 찌우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라더군요.
순환운동부터 시작하시는 게 어떨지...
(Link)www.kbdmania.net
전180에80이었는데 1주절식,1주보식으로 10Kg뺐는데,할만하더라구요 지금은180에68까지뺐어여...
akei님//자세한 방법좀..^^
저는 배만(?) 나와서 큰일입니다.
0.1톤 축하드려용..^^;
화이팅입니다. 힘내시길!
저랑같이 킥복싱도장다니시죠 아주 쩝니다;
살빼기엔 많이 걷는게 최고입니다...
빠른 걸음으로 하루에 1시간씩만 걸어보세요...
1년이면 많이 달라질 겁니다...
뻥 조금 보태서 저 2배군효..하악~!!
군대 한번 더 갔다 오시면 어떨지요? 전 훈련소에서 17kg 정도 뺐었습니다. ^^; 버뜨 말년엔 다 살들이 다 붙더군요..
kant/ 칸트님도 한번 더 OK~? ㅎㅎ
힘내십시오... 글구 운동과 함께 꼬옥 먹는 거 조절 하셔야 함다...
전 오히려 몸무게 늘리고 있는데..^^;
성인 평균키에 현재는 78Kg 이고 80Kg 까지 늘릴려고 합니다.
체지방률은 19.9% 라서 체지방은 17% 까지 떨어뜨리고,근육량을 올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