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통장잔고 0원을 보았습니다
요즘 맘에 드는 키보드만 보면 총사시리즈 생각에
무조건 매입만 하다보니 통장이 빈줄도 몰랐네요
덤으로 마우스까지...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올 택배가 8개에다 일본서 넘어올거 2개...
한두달동안 월급의 1.5배를 쏟아부었네요 또뀨 한방이 무섭긴하네요
거기다 월요일날 신청할 27인치LCD모니터에 플스3 아이팟터치까지...
말일날 들어올 거금(?)때문에 요즘 맘에 드는거 보기만 하면
무조건 사들이네요
전 키매냐가 무섭다고하지만 왜 쓸데없이 다른 제품들에게도
폼뿌를 받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평소에 없이도 잘만 지냈던것이 키매냐 접속하고 나서는 없으면
맘이 불안하고 조바심나서 기어이 사고마니 이상하네요
더 웃긴건 통장잔고를 보고 불안해야하고 정신을 차려야하는데
택배받아보고 좋아서 잊어버리고 또 장터링합니다
작년한해 키매냐에서 무사히 잘보내다가 12달에 덜컥 차를 사버리고
또 조신하게 지내다가 ㅋ모님 맥미니 뽐뿌로부터 시작하고 미련한 또뀨총사까지
지금까지 계속 달리기만 합니다 그래도 쌓인 키보드를 보면 왜이리 뿌듯한지...
쌓인거 보면서 중복되는건 장터에 다시 올리려하다가도
이건 우리 소모임 가족분양이라서 안되고 딴건 sin***님께 졸라 신공으로 뺏어온거라서
않되고 또 어떤거 악**님께서 조립해주신거라서 안되고 그러다보니 내볼것도 없네요
ㅋ 모님께 화살을 돌렸더만 ㅋ 모님은 자신은 절대 모르는 일이라고 뒤로 뺏시네요
그러고도 ㅋ 모님 집에 놀러가서 또 싸들고 옵니다 물론 무상이나 제꺼 억지로 바꾸기이지만요
요세는 sin***님 운영하시는 키보드마트에서 뺏어올 목록을 만들고 있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ㅎㅎㅎ
회원님들께서는 요세 어떠신지요?
키매냐에서 한달 지출이 얼마정도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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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급기야 키보드용 책꽂이를 구매했습니다.
마나님께서 방에 널려있는 누런박스를 보기싫어 하셔서 키보드와 아기책을 함께 정리할 요량으로 ...
다음 주에 바다건너올 리퍼브와 모회원님께 부탁드린 물품...
텐키리스 제품들을 위해 모은 제품들......
은둔의 3년을 잘 보냈는데
어느날 살며시 찾아온 지름신에 .......ㅜㅜ
지난 한 달간 대략 200점 내외?ㅡ.ㅡ;
그나저나, 저도 신*마트 입장권 좀 구할 수 없을까요?ㅋㅋㅋ
신*님 마트엔 없는 것이 없다는 소문이 있던데....ㅋ
사실인가 보군요....
저는 술자리만 좋아라 하고 술이 약해서...ㅜㅜ
신*마트는 어떻게 가나요?ㅎ
100여개 정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요즘은 안지르지만 예전에는 한달에 오징어 가격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었습니다
아놔.... 무서워서 얘기를 몬하고 있다는... -_-
그 마트.. 나도 좀 델꾸 가 주오... /(^ㅇ^)/ ==33
무서버.. 노무스의 지름신은 이미 만랩을 찍은 지름신인 듯... ㅋㅋㅋ ^^x
신x.................
x를 잘못 보면 큰일(?)날 마트 겠습니다.....;;
그러고보면 저는 기간에 비해서 양호한 편이네요.후후훗~~
일단 실사용 두개 질러놓고 1대는 리얼중고점수 가지고 사고팔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한달에 2점 3점 더쓰고 덜쓰고 하는데 올드델 영입후로 끝났습니다
올드델 처분이 안된다는 ㅋㅋ
저도 좋은 물건 나올때 못사면 가슴이 미친듯이 막 뛰어서 진정이 안되네요. 그래도 예약당첨이 안되서 총알은 덜 날라가지만..물건만 맘에 들면 가격에 상관없이 막 지르고 싶어집니다. 큰일났네영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