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작년 요맘때 글을 작성했엇네요 ㅎㅎ
그때에 비하면 저의 식탐은 확실히 줄은듯 하여 다행입니다. ^^
요새는 자신이 참 행복한 사람이다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평일엔 저녁 운동하고, 맛있는 것도 그럭저럭 먹고
저녁엔 짬짬히 와우도 하면서, 나름대로 편하게 잘 살고 있네요.
그간 연락이 소홀했던 분들 모셔놓고 언제 고기나 좀 잡숴보아요 +_+)b
퇴근전까지 간의 시간이 남아 여태 적었던 글과 코맨트들을 봤어요.
이런 한가한 금요일이라니, 이직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네요 ㅎㅎ
글 하나하나 그림 하나하나 코맨트 하나하나 보면서 웃었네요.
하나하나 제게 무척이나 큰 보물입니다.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게되고 또 지금까지 연락 주고 받으며 형,동생(?)하는 분들까지
묘하게 우연히 흘러들어온 키매냐에서 정말 많은걸 얻은 것 같아요.^^
정이 많은 곳이고 따뜻한 곳, 이곳만큼은 언제까지나 이랬으면 합니다.
벚꽃이 예쁘던데, 다들 구경 하셨는지 ^ㅅ^
이번주가 절정이다 들은것 같은데, 비오고 바람불어 멀쩡할까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