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이 손에 익기 시작하니까...ㅡ,ㅡ;;;

안녕하세요...

4100 이 이제 점점 손에 익어갑니다...ㅎㅎ
특히 del키가 방향키 옆에 있는 거...이거 의외로 편하네요...ㅎㅎ

다만 문제는 집에서는 4100, 사무실에서는 BTC-6100

처음엔 둘다 del을 누를 때...키보드를 바라봤는데...

이젠 4100이 손에 익으니까...
사무실에서 del 누르려고 하면 한참을 헤맨답니다...ㅡ,ㅡ;;;

아무래도 4100을 한대 더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4700도 못 구했는데 말이죠...흐;;;

집에 4100+4700 묵혀두고 계신분 장터에 등록해주세요...^^
제가 아주 잘 사용해드리겠습니다...ㅎㅎ

아...지금은 사무실에서 이 글을 타이핑 중인데요...
6100 키감 정말 부드러운게 좋네요...
다만 오래 타이핑하면 손가락이 좀 아파옵니다...흐;;;

반면 4100은 아직은 서걱하며 걸리는 느낌이 나지만 손은 정말 편하더라구요...ㅎㅎ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전 댓글 1
crazy100 2008-04-14 15:40
ㅎㅎㅎ 저도 4100 del키와 ~키가 적응이 되서 non-4100 키보드를 접할때 오타가 간혹 나옵니다.^^; 그래서 전 2대 사용중입니다. ㅎㅎ 얼른 하나더 지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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