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라 대한통운과는쫌 연이 좋질않아서요..
대한통운 인걸 알앗다면 직접 찾으러 갔을텐데.......
이제서야 대한통운이라는걸 확인했네요..
택배물을 일주일 만에 받는것도 있지만 (다른분들은 더한분들도 계시겟지만..)
제가 대한통운에서 단기알바로 택배물 분리작업을 한적이있는데이건뭐..
닥치는대로 던지고 취급주의라는 말이 써있음에도 불구하고 꾸겨넣고
장난 아니던데 왠지 불안합니다... 다른분들은 떠신가요..?
그리 걱정 안해도될 사항인지... ^^;;;
전 물품 거래시 우체국 택배만 이용합니다.. 그나마 안전하고 바로바로
배송도 되고 구매자입장에서도 좋은것 같더군요.. 택배회사들이 다 그렇다 한들
대한통운은 택배기사분들 부터 다 글러먹은것 같습니다...............
대한통운을 비방한 글에대해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구용...
아이오매니아는 대한통운 이군요...........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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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진택배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어디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새벽에 엄청난 물건을 분리하려면 조금 이해를 해줘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심하게 다루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말이죠.
가브리엘 님 / 한진도 그러는가 보군요,,
상상 이상으로 엄청난 물건을 분리하더군요;; 그렇게 힘들지는 몰랏는데
거기서 몇년간 했다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하더군요 ^^;;;
전 몇일만 했는데도 몸져 누웟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진에 비하면 그나마 대한통운이 양반입니다.
권기웅님쪽 대한통운이 상당히 안 좋은 케이스인가 봅니다.
권기웅님쪽 우체국택배는 상당히 좋은가 봅니다.
제쪽 우체국택배는 최악이더군요.
기본적인 택배사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담당택배기사가 어떻냐가 가장 크더군요.
좋은 배우자 만나기 보다도 힘들기도 함.
전 한진과엘로우캡 케이지비라면 치가떨리는... 택배회사 보상 정책은 그냥 무게임.... 정말 중요한 문건이나시디등등 자료라면 보험 들고 보내세요...아님 비싸더라도 우체국 등기로 등록하신담에 보내는것도 그나마 우체국이 나은듯
한수철 님의 말이맞는것 같네요.. 택배회사가 어떠튼 택배기사님이 중요한듯..
한진도 많이 심한가 보네영.. 제 연자친구가 옷을 시켯는데 지금 5일째 안오는 중입니다.. 알아보라고 했는데 한진택배 더군요.. 옐로우캡 케이비지 는 아직 써보질 못해서 뭐라 할말이 ㅠㅠ 전 우체국에 한표요~~~~~ㅋㅋㅋㅋㅋㅋㅋㅋ
권기웅님//택배는 기사님이 중요하다에 한표 던집니다~~~~
저는 사가와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마찬가지 입니다. ㅎㅎ
저 조차도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취급주의" 글자는 눈에 잘 안 띄더군요.
자기네들 집하장에서 마구 다루는 건 어쩔 수 없고;;
기사님이 중요하다는 데 저도 한 표 찍습니다^^
다들 기사분들께 한표씩 더지시는군용 ~ 너조 기사님에 한표던져요~
몇 년 전에 본거지만 우체국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그 양반들 보통 24시간 맞교대로 일하시던데 보약으로 버틴다는 말이 나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