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후 지혈중입니다.

PC와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군요.(키보드가 ACK-260입니다. 역시 솔리드...굿)
하지만 PC가 키매에서도 버벅거릴정도로 사양이 낮습니다. 예전 펜133으로 접속할떄보다 더 느린듯...
음료수로 이뇨작용을 하는 카폐인이 들어있는 녹차, 커피, 콜라,마인틴듀등이 다량 준비 되어 있습니다.(피뽑고 수분을 더 빼라는건가..)

사실 앞에 가던 언니분들이 호객(?)에 끌려가길래 따라 갔는데 언니들은 불가판정으로 돌아가고 혼자 후회하면 피뽑았습니다...
아 이거 키보드 마음에 드네요. 오타가 좀 나지만 쫀뜻하군요. 왜 260을 찾나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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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blue 2008-04-15 19:02
ㅎㅎㅎ 헌혈하고 받은 3000원 짜리 문화상품권 두개를 어따 쓰나 하고 모아두고 있습니다.
재르™ 2008-04-15 19:39
상품권대신 키보드를 받아오세요ㅋㅋ
newtype 2008-04-15 19:59
모니모니해도 헌혈후 영화표가 좋은 없어졌으려나...
악바리 2008-04-16 14:46
헌혈 하러 갔는데 아이큐 부족으로 불가판정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응? 술이 덜 깼어요.. -_-)
키보드맨히아 2008-04-30 0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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