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군요.(키보드가 ACK-260입니다. 역시 솔리드...굿)
하지만 PC가 키매에서도 버벅거릴정도로 사양이 낮습니다. 예전 펜133으로 접속할떄보다 더 느린듯...
음료수로 이뇨작용을 하는 카폐인이 들어있는 녹차, 커피, 콜라,마인틴듀등이 다량 준비 되어 있습니다.(피뽑고 수분을 더 빼라는건가..)
사실 앞에 가던 언니분들이 호객(?)에 끌려가길래 따라 갔는데 언니들은 불가판정으로 돌아가고 혼자 후회하면 피뽑았습니다...
아 이거 키보드 마음에 드네요. 오타가 좀 나지만 쫀뜻하군요. 왜 260을 찾나했더니...
헌혈후 지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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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헌혈하고 받은 3000원 짜리 문화상품권 두개를 어따 쓰나 하고 모아두고 있습니다.
상품권대신 키보드를 받아오세요ㅋㅋ
모니모니해도 헌혈후 영화표가 좋은 없어졌으려나...
헌혈 하러 갔는데
아이큐 부족으로 불가판정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응? 술이 덜 깼어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