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을 약간 보다가 11900을 본다면...
차이점을 알수 있을까요.....
저도 모르게 달려버렸습니다만...
모르기 만을 바래야겠죠..
잘하면 집에서 또 미친X 소리 듣겠습니다...
즐겁지만 물품받고 가져갈생각하니 답답하네요 ㅠ
즐거운 하루되세요!!!^^
컴퓨터와 키보드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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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집에서 또 미친X 소리 듣겠습니다
==> 아직도 안 들으신겁니까? ㅋㅋㅋㅋ
이미 들었지만 또 듣기에는 좀 거부감이 ㅎ
매일 듣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런지요.
저는 공공연히 떠들고 다닙니다.
밥 굶어 키보드 산다고... ㅎㅎㅎ
미친X 는 저의 애칭입니다. ^^
1800이랑 11900은 차이가 많지 않나요?
펑션키 배열이나. del키 위치가 정말 차이가 많이나서. -_-a
못 알아보지 않을까요? 아마도...
그러길 기도하겠습니다. ㅎㅎ
그거(1800)이라고 우기시면 됩니다.
당신이 잘못본거라고, 그거라고 빡빡 우기시면 됩니다...^^;
남자들은 트윈케익이 뭔지 파운데이션이 뭔지 화장품은 왜 그리 많은건지
잘 모릅니다만,
불공평하게도 여자들은 키보드의 생김새가 바뀌면 눈치를 쉽사리 채더군요.
아하하 컨스탄틴님께 한표... ^^;;;
선의의 거짓말을 하시면 됩니다. 개조해서 길이를 늘였다고.
아하하 컨스탄틴님께 한표... ^^;;; (2)
집사람이 바로 알아보고 가제미눈을...ㅋ
혹 1800은 베이지고 11900은 블랙인거 아닙니까? ^^;
이생활(?)이 쫌 되셨다면 단박에 알아봅니다.
마눌님들이 머슴들의 행동에 관심 없는척 하면서 의외로 날카롭습니다.
이젠 렌즈 바꿈질도 못합니다.
17-55를 D3 영입하믄서 28-70으로 바꿔서 마운트만 하고 들어와도 알더군요!
"랜즈가 더 굵네!" 삐질.....ㅠ.ㅠ 부처님 손바닥입니다. 관셈보살!~~
나중에 가면 미친X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 거군요. 쩝
저는 솔직히 말했습니다. 사고 싶다고.
정확하게 20초간 째려보더군요. 먼산모드...
터치보드면 알아볼 듯도 하고... 컴에 전혀 관심 없는 분이라면 모를 듯도하고... 노트북 터치패드를 구경해 보셨는가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아직 미친X까진 아니더라도 특이한X까지는 갔습니다. (집에서는 키보드가 20개가 넘는질 모르고 있습니다).
일단 터치패드때문에;
전 리얼이 살때도 와이프한테 0빼고 말해줬습니다 ㅋㅋ
일단 서재방문에 열쇄를 잠궈놓고, 절대 못들어가게 하시면 됩니다. 그럼 naga님처럼 사재기해도, 절대 모릅니다...!!!!
곰퉁이님 저 사재기 한적 없습니닷!
전 처음부터 비싼놈을 보여줬습니다. 한정판 해피해킹 400만원, 또뀨 50~100만원. 그외 옻칠 등등을 얘기해줬더니, 20만원짜리 키보드는 상당히 저렴하게 보더군요.
manie님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이야 manie님 킹왕짱이신듯 저도 그렇게 할것 그랬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