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달을 고민한 끝에 켄싱턴 트랙볼을 질렀습니다.
좀전에 택배 받자마자 설치하고 사용중입니다.
볼은 금방 적응할 것 같은데, 버튼은 조금 적응기간 필요하겠네요..
해피해킹프로랑 익스퍼스 트랙볼이라.. 2가지 금액을 합치면 한달 용돈보다 많네요..
이거 집이랑 회사랑 들고 다닐려고 노트북 가방도 또 샀습니다. ㅋㅋ
인석들 사느라 지난번 장터의 오징어를 놓쳐버렸습니다.. ㅡㅡ;;;;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승화하는 중이네요..
이제 집에 놓을 메쉬온 체어랑 데스크탑만 지르면 얼추다 지를것 같네요..
아.. 맞다 그래도 햅틱이 남네요.. ㅡㅡ;;;
지름의 세계는 끝이 없네요.. ㅎㅎ
드뎌 트랙볼까지 구비완료 - 자랑질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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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메쉬온 체어라면 100만원이 넘어간다는 그 의자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갑부시군요 ;;
서기님 그것은 허먼밀러..
오호 이건가요?
(Link)www.diskchair.co.kr
후덜덜 그러나 건강이 최고 ㅋ
켄싱턴 트랙볼로 하셨군요. ^^ 왠지 그러실것 같았습니다. ㅎㅎ
축하드리구요, 즐겁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데스크탑은 맥미니 어떠세요? 정말 이쁘구 해피해킹이랑도 잘 어울립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뽐뿌질~~~~~ =3=3=3)
오징어는 다음에 꼭 구입하시길 빕니다. ^^ 햅틱두요.
(구입하실 게 점점 늘어나는 것 같군요. ㅋㅋㅋ)
서기님/ 허먼밀러는 나중에 꼬~~옥 부자되면 살예정입니다. ^^
히르님/ 대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니님/ 니스툴 여쭤봤었는데, 메쉬가 더 좋은 것 같아서 이번주 내로 지를 예정입니다. 20일까지 20%세일이랍니다. ^^
넓은책상님/ 감사합니다. ^^ 맥미니라.. 키보드 들고다닐 노트북가방을 샀기 땜시 패~~스입니다. ㅎㅎ 트랙볼 생각보다 좋습니다. 트랙볼 한번 써보세요~(뽐뿌질 맞불작전입니닷~ ㅎㅎ)
켄싱턴 좋지요~ 굴리는 재미 쏠쏠
켄싱턴 트랙볼을 구입해야 하나 ㅡㅡa (vecton님의 뽐뿌질에 흔들리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