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키리스 배열을 그렇게도 쓰고 싶어서...
오랜기간 장터에서 매복하다
지난주에 김대성님께 스페이스 세이버2를 구매해서
오늘 받아서 한시간 정도 타이핑 해본 결과...
그냥 컬렉션으로 박스에 고이 담아 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이즈나 키 배열은 맘에 들었지만...
해피 프로2를 쓰던 저로써는... 키감이 너무...;;
제가 막손인데도 느낌이 확 오는게;;
특히 새끼 손가락으로 타이핑이 하는 z, ?, shift, backspace 등이
비스듬하게 눌린다는 느낌에 잘 눌러지지 않는 것이 힘들더군요;;
음음... 고로...
다음 주에 나오는 리얼86을 꼭 질러야 겠습니다...;;;;
으흑... 잔고가...;;;
IBM 스페이스 세이버2 사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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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거입니다. 허허허...
이곳 많은 대 선배님들도 키보드 정글을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헤쳐 나가셨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