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들 많이 하시나요?

저는 10년 정도 개발자로 지내다보니
야근하는 날이 안 하는 날보다 훠~~~얼씬 많았습니다.

그런대 요즘 분위기를 보면 다른 직업을 가지신 분들도 야근을 많이 하시더군요.

뭐 야근의 기준이 몇 시까지인지는 틀리지만(저는 야근이라 함은 22시 넘으면...)
그래도 칼퇴근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이전 댓글 35
INOMUSIKI 2008-04-17 23:59
아직 일하시는가보군요 수고하시네요 짤방이 없으므로 무효를 외치시는분들이 많으실듯합니다
에이치 2008-04-18 00:00
이제 퇴근할려고 합니다. 수고하세요.(__);
마레 2008-04-18 00:02
그러고 보니 아직 회사입니다.;;
꾸락 2008-04-18 00:19
악!~~~ 수고 많어....악!~~~물고 일하자!~~~~캠페인버전
사랑받는택이 2008-04-18 00:44
왜 옛날보다 요즘 야근을 더 많이하는 걸까요 ㅠㅜ
돌쇠원영애비 2008-04-18 01:05
알면서~~~~ 방금 퇴근....ㅠㅠ 악바리님 보고 싶어요...-_-;
K™ 2008-04-18 01:20
전 안즉까장 회사...ㅠㅠ 법무도 빡쎕니다...ㅠㅠ
열혈강사 2008-04-18 01:23
저는 일이 새벽 1시에 끝나는디...ㅎㅎㅎ 맨날 야근이죠.ㅎㅎㅎ 악바리님 날짜 잡으십시요. 점심 맛난거 한번 살께요.ㅎㅎㅎ
akei 2008-04-18 01:36
저는 칼퇴근....--a
키보드공장장 2008-04-18 01:37
전 지금 들어왔습니다...-_-;
퀸love 2008-04-18 02:09
맨날 키보드매냐 눈팅만 하다가... 야근이야기에 첫글을 다네요^^ 병특인데. 야근중ㅠ.ㅠ 너무 부려먹어요ㅠ.ㅠ
악바리 2008-04-18 02:14
INOMUSIKI님// 방금 도착했습니다. 짤방은 ... -_- 에이치님// 야근 하셨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마레님// 긴밤 지새우시는군요. -_- 꾸락님// 전화 드렸어야 하는대..... 사랑받는택이님// 그건 경쟁이 치열해서 일지도 모른다는.. K™님// 때문에 글 올린겁니다. 건강 생각하면서 달리십시오. 열혈강사님// 점심은 콜입니다. ^^ 삼성역에서 바보처럼 앉아서... ㅋㅋㅋㅋ akei님// 심히.... 부럽습니다. 그래도 저는 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키보드공장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토닥토닥~ 퀸love님// 10년차 벼슬이 아닙니다. 슬슬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응?) 집에는 가게 해줘야 하는대 고생 많으십니다. ^^
devilman 2008-04-18 02:21
오늘 철야 작업 중... ㅠㅠ
Ameria0 2008-04-18 02:22
퇴근 시간에 지하철이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진짜인지 몸으로 좀 겪어 보고 싶습니다.
그림자 2008-04-18 02:39
짤방 없으므로 무효! ㅡ.-)/
K™ 2008-04-18 02:42
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열혈강사님...ㅎ 제가 저녁 사드릴께요.^^
아꽈 2008-04-18 02:50
야근이란 단어는 싫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일할수 있는 시간이 7시 이후 저녁먹고 나서가 아닐까요.. 40을 훌쩍넘겼지만 아직도 코딩이 너무 재미있고 그재미를 만끽하려면 다들 퇴근한후 사무실에서 담배한모금 빨아대면서 일하는 그 맛,, 캬..
@숙이사랑@ 2008-04-18 03:05
저도..주기적으로 야근하거나 밤새는일이 있습니다.^^ 하는일이그러다보니..하지만 쉴때는 팍팍쉬어주니까 할만한것 같습니다^^
킴보드 2008-04-18 07:14
퇴근합니다. -_-
갓건 2008-04-18 07:25
야근 너무 싫긴 하지만 ㅎ.ㅎ.............아침 7시 출근 저녁 10시 퇴근 이 정규 시간쯤 되려나?.........그리고 야근은 새벽 1시쯤 퇴근하는걸 저희는 야근이라 부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진 2008-04-18 08:08
저도 전에는 야근 많이 했지만... 요즘은 칼퇴합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해요 ^^V
knoize 2008-04-18 09:48
!칼퇴
서기옵빠 2008-04-18 09:55
요즘은 침 맞는다는 명목하게 해 있을 때 퇴근합니다. 이럴땐 몸아픈게 짱이라는... ^^;;
라이더쏘울 2008-04-18 10:25
저는 24시 근무 -_-;;
jetcat237 2008-04-18 10:26
칼퇴근 40% 야근 60% 정도입니다
메리 2008-04-18 10:53
야근이 15프로정도? - _-);;;
힝.... 2008-04-18 11:02
99% 야근 1% 특근 입니다 (__) 한달에 4일 쉬나?? 11시 부터 3시 사이에 퇴근합니다!~ 출근은 8시반 입니다 . 3시에 가고 8시 반에 안오면 지각입니다 . ㅋㅋㅋ 야근이 싫어 직종을 바꾸느 풀 야근이 되어 버립니다 ...ㅡㅡ; 토요일도... 새벽에 갑니다 ㅎㅎㅎㅎ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몇분 안계시는군요........;; 퀸love님// 저 병특때는........17시간씩 회사에 매일 있었어요ㅡㅡ.;; 일요일 빼고........시간당 3천원x 17 시간.......
여송아빠 2008-04-18 11:21
헐.. 전 세발자전거의 바퀴군요 ㅡ,.ㅡ;;
악바리 2008-04-18 11:24
댓글 읽다가... 돌쇠애비님은 빼고 답글을 달았습니다. ^^ 돌쇠애비님// 저도 뵙고 싶습니다. 회사 옮기신 이후로 더 바쁘신 듯.. devilman님// 토닥토닥 Ameria0님// 해 떠 있을 때 퇴근하니 사람이 좀 많더군요. 그래서 저만 야근하는 줄 알았습니다. -_- K™님// 점심은 열혈강사님, 저녁은 K™님. 하루는 먹고 살겠군요. 아꽈님// 사무실에서 담배피시면 몸 금방 망가집니다.... 만 저도 그 맛이 캬~~ @숙이사랑@님// 저도 쉴 때는 팍팍 쉽니다. 쉴 때가 별로 없어서 문제죠. 킴보드님// 수고하셨쎄연~ 갓건님// 저는 짧은 밤 10시, 긴밤 날 새는 것 입니다. ^^ 이동진님// 감축드립니다. ^^ knoize님// 부럽부럽~ 서기옵빠님// 어디 아프신가봐요? 그런대 컨트롤...는? (응?) 라이더쏘울님// -_- 불침번? 잘 생긴 얼굴 아니 사진 보여주세욤~ jetcat237님// 반반 정도면 괜찮죠. 메리님// 오호~ 역시 좋은 곳으로 가셨군요.
악바리 2008-04-18 11:25
힝....님// 저런.... 좋은 날 오겠지요. 여송아빠님// ㅋㅋㅋㅋ
initial_D™ 2008-04-18 12:58
야근/특근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부들부들 2008-04-18 15:46
월160시간 초과시 시간당 3500엔 잔업비 주는 회사로 옮기려구요. 찾아보니 많은듯 ㅇㅅㅇ; 나 왜 공짜로 살았니 ;;
koolblue 2008-04-18 17:00
공익근무라 칼퇴근 합니다~ ^^;
DreamDiver™ 2008-04-18 20:40
야근이라..... 전 새벽3시 이전에 들어가면 정상근무. 새벽 5시 이전에 들어가면 야근. 그냥 날밤새면 철야라고 합니다. 낄;; (퍽)
조준기 2008-04-19 00:30
집중력이 중요한 코딩작업... 밤시간에 잘 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점점 낮에 좌충우돌 할 일이 많아지는군요. 출근시간을 늦춰달라~~~ 회사에서 취미생활(코딩) 좀 하게... 일단 야근혐오증인 저는 가급적 18시 퇴근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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