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타이핑을 못하겠습니다.. ㅡㅡ;;;
이유는 HHK 때문인데요, HHK Pro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한 10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우리 해피는 회사에 두고 쓰고 있고, 집에서는 노트북만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현재 장터링 중인데요, 해피 쓴지 며칠됐다고, 이제 고작 열흘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노트북의 키보드에서는 타이핑을 못하겠네요.. ㅠㅠ
계속 오타나고, 일단 저도 모르게 키를 찾다가 멈칫하게 됩니다.
특히 Ctrl 키랑 펑션키는 때문에 힘듭니다.
Ctrl+C 를 하려고 하면 Caps Lock+C가 되고,
화살표를 누를려고 하면 저도 모르게 펑션 키를 누르고 있네요..
뿐만아니라 Home, End, Delete 등 해피에서 펑션키와 쓰는 키들에서는 한번씩 멈칫하게 됩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가 엄청 딱딱하게 느껴지네요,
손가락이 아프다고 느껴질정도로 말입니다.
키보드 공장장님이 내 놓으신 11800이랑 체리꺼 관심은 가는데 잘 몰라서 검색해보려고 하는데
검색하는게 너무 힙듭니다. ㅡㅡ;;;;
크..큰일났습니다.
이전 댓글 7
컨트롤때문이라면.. 모든 컴퓨터의 좌 켑스락을 컨트롤로 맵핑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ㅋ
저도 같은 이유로 울트라나브 트래블을 처분했습니다. ^^
해피를 가지고 다니세요...
해피는 중독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vecton님께서 워낙 해피에 적응을 잘하시는 경향도 있는 듯 합니다. ^^
그런데!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어서 총알 장전해서 오징어 사셔야죵~!! ㅋㅋㅋ
해피.. 몇시간만 사용해도 그렇게 된답니다.. ^^
문제는 해피에 완전히 적응하기도 전에.. 원래 키보드의 적응을 잃어버린다는..
해피와 텐키리스를 마구마구 번갈아서 사용하시면,
어떠한 배열도 적응하게 됩니다.
저는 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_-
문제는 해피에 완전히 적응하기도 전에.. 원래 키보드의 적응을 잃어버린다는.. (2)
한번씩 여친림이나 친구들이랑 게임방 가게되면 오타 천국이였었더라는......
저도 해피해킹라이트와 마제 두개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천천히 적응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