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님에게 부탁하여 개조한...
필코 마제 변흑은.. 여자친구의 언니가...
"우리 XX와 오래오래 만나고 싶지??" 라는 협박으로..
가져가구...
세이버 재료로 준비한 체리 3484H는...
아버님이..
"아들아~~~~ 나 키보드 필요 없다~~~" 하시며....
가져가시구...
( 한게X 맞GO.. 키보드가 안 좋아서 맨날 지신다고 하시는데.. 이거 원... ㅡ.ㅡ)
"해피해피.. 넘 이뽀~~~" 라구 외치던 여자친구한테...
해피 사다 주니...
여자친구가 말한 해피는.. 또뀨 세이버 이구...
조카들은 집에 놀러와...
집에서 사용하는 리얼에다가.. 콜라를 냅다~~~ 들이 붓고....
"삼추~ㄴ 미안해~~"라며 홀홀거리구....
이번에 예비군 훈련 때문에 집에 가지고 내려간...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 해피...
우리집 막둥이의 오줌 공격에 누워 버리시구...
(결국 팔자에도 없는 키보드 목욕을....)
우앙~~~~ 이거 다들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ㅡ.ㅜ
이..이거... 다들 너무....
이전 댓글 17
제 와이프는 키보드 쌓여 있는 곳은 쓰레기장이라고 부릅니다.
가끔 버린다고 협박을 ㅠㅠ
여자친구의 언니가 제일 무섭군요.
키보드와 오래 사귄다고 하셔야죠 후다닥..
집 나와버리세요. -_-
키보드 싸들고 산으로 들어가는겁니다.
ㅡ,.ㅡ ㅋㅌㅋㅋㅋ
정말 언니분이 제일 무서운것 같습니다. -_-;
여자친구의 언니가 저또한 제일무섭습니다,,
또뀨세이버, 엠삼세이버 등을 본다면....
그때는 진지하게 고민????? ㅋ
친척 꼬맹이한테 오징어 뺏긴 회원이 있었는데, 누구였더라… ㅡ_-)?
쿨럭~ 오징어.. =_= 제가 조카가 되고싶군요 ㅋ
그 오징어는 다시 회수 하셨다는거 같던데... 아닌가요? (기억이...)
단체로 키매냐 가입이나 시키시죠?
아 ㅠㅠ 정말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기운 내시길~ ^^
어차피 주변 분들이 가져가셨으니.. 상심까지야.. ^^
그냥 웃자고 쓴것이지요..
참고로.. 마지막 막둥이는... 강쥐랍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_-/
와이즈는 싼티난다고 아무도 안가져 가려고 하는데 말이죠 ㅎㅎ;;;
주변분들 내공이 장난 아니네요^^~
저런 멘트를 날리며 귀한 키보드 하나씩 챙기다니 부럽습니다.
봉님 가질러 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