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거... 다들 너무....

스카이님에게 부탁하여 개조한...

필코 마제 변흑은.. 여자친구의 언니가...

"우리 XX와 오래오래 만나고 싶지??" 라는 협박으로..

가져가구...


세이버 재료로 준비한 체리 3484H는...

아버님이..

"아들아~~~~ 나 키보드 필요 없다~~~" 하시며....

가져가시구...

( 한게X 맞GO.. 키보드가 안 좋아서 맨날 지신다고 하시는데.. 이거 원... ㅡ.ㅡ)


"해피해피.. 넘 이뽀~~~" 라구 외치던 여자친구한테...

해피 사다 주니...

여자친구가 말한 해피는.. 또뀨 세이버 이구...


조카들은 집에 놀러와...

집에서 사용하는 리얼에다가.. 콜라를 냅다~~~ 들이 붓고....

"삼추~ㄴ 미안해~~"라며 홀홀거리구....


이번에 예비군 훈련 때문에 집에 가지고 내려간...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 해피...

우리집 막둥이의 오줌 공격에 누워 버리시구...

(결국 팔자에도 없는 키보드 목욕을....)


우앙~~~~ 이거 다들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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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2008-04-19 08:13
제 와이프는 키보드 쌓여 있는 곳은 쓰레기장이라고 부릅니다. 가끔 버린다고 협박을 ㅠㅠ
박준흥 2008-04-19 08:39
여자친구의 언니가 제일 무섭군요.
여송아빠 2008-04-19 08:58
키보드와 오래 사귄다고 하셔야죠 후다닥..
악바리 2008-04-19 09:07
집 나와버리세요. -_- 키보드 싸들고 산으로 들어가는겁니다.
春谷(춘곡) 2008-04-19 09:09
ㅡ,.ㅡ ㅋㅌㅋㅋㅋ
신화였다 2008-04-19 09:15
정말 언니분이 제일 무서운것 같습니다. -_-;
까망 2008-04-19 09:55
여자친구의 언니가 저또한 제일무섭습니다,, 또뀨세이버, 엠삼세이버 등을 본다면....
몰리모 2008-04-19 10:11
그때는 진지하게 고민????? ㅋ
그림자 2008-04-19 11:08
친척 꼬맹이한테 오징어 뺏긴 회원이 있었는데, 누구였더라… ㅡ_-)?
배드문 2008-04-19 11:44
쿨럭~ 오징어.. =_= 제가 조카가 되고싶군요 ㅋ
조준기 2008-04-19 11:54
그 오징어는 다시 회수 하셨다는거 같던데... 아닌가요? (기억이...)
조준기 2008-04-19 11:55
단체로 키매냐 가입이나 시키시죠?
넓은책상 2008-04-19 12:02
아 ㅠㅠ 정말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기운 내시길~ ^^
몰리모 2008-04-19 12:04
어차피 주변 분들이 가져가셨으니.. 상심까지야.. ^^ 그냥 웃자고 쓴것이지요.. 참고로.. 마지막 막둥이는... 강쥐랍니다~
패배코알라 2008-04-19 14:21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_-/
봉 2008-04-19 14:29
와이즈는 싼티난다고 아무도 안가져 가려고 하는데 말이죠 ㅎㅎ;;;
마법키보드 2008-04-20 01:50
주변분들 내공이 장난 아니네요^^~ 저런 멘트를 날리며 귀한 키보드 하나씩 챙기다니 부럽습니다. 봉님 가질러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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