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솔직히 뭐 딱히 지른것도 없고.. 사는것도 없는데..
그냥 동생이 뭐 먹고 싶다 해서 사주고...
제가 감기 걸려서 약 먹느라고 약 사고...
밥 먹고..
부모님 밥 사드리고... 장 사드리고...
교통비...
뭐 이정도만 했는데... 왤케 통장이 빌까요.. -_-...
리얼 10주년을 사고도 여유있는 통장이 2주전만해도 그랬는데..
또 한달전부터 키보드 불감증(?)이 와서.. 그냥 아무거나 쓰다가...
요즘은 로지텍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가 편해서 쓰다가..
지금은 또 다시 해피만 꺼내서 이렇게 쓰고있네요...
솔직히 또 자금에 여유가 있었을때는 리얼 10주년이 그렇게 갖고싶지 않았는데
막상 없으니까 더욱 갖고싶어지는군요...
근데 또 막상사면 해피를 짱 박아둘까봐 아까워서 또 걱정됩니다.. ㅎㅎ
주절주절한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ㅡ __ __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