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 질러 보도록 해BoA요~~~
실험하다가 3시 정각이 10분 지나서 후다닥 레오폴드 들어갔더니 재고0의 압박이;;;
밖에 나가서 시원한 공기를 들이쉬고 왔더니 이젠 냉정함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ㅋㅋㅋ;;
“넌 원래 리얼포스는 싫어했잖아, 차라리 잘 된거야. 다른걸 질러라!!!!!”
라고 “마음속의 또다른 나”가 속삭입니다. orz ㅋㅋㅋ
확 그냥 2년만에 해피당으로 복귀해 버릴까나···.
···쓰읍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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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원래 리얼포스는 싫어했잖아, 차라리 잘 된거야. 다른걸 질러라!!!!!” (2)
ㅋㅋㅋ
“넌 원래 리얼포스는 싫어했잖아, 차라리 잘 된거야. 다른걸 질러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