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예약판매 이벤트가 웃기게 끝나서 허무합니다..ㅡㅡ
점심도 못 먹으면서도 마우스를 수십번, 수백번 눌러대고 한시간 연기됐다고 해서 1시부터 30분간
또 눌러대고..결국 짜증이 나서 구매를 포기했지만 마지막 약속한 3시부터는 정상적으로 처리됐다
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귀하고 아까운 몇 시간을 이번 예약판매 때문에 날려버린 일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받
아야 할것같습니다.
개중에는 약속을 변경하고 미뤄가며 시간을 맞췄지만 서버 오류때문에 구입에 실패하신 분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이번 경우는 문제가 어떻든 레오폴드사 측의 전적인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까칠한 성격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귀중한 시간을 이런 식으로 빼앗겼다고 생각하니 너
무 속상하네요.
물론 링크된 레오폴드의 구입란에 서너줄 죄송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번 이벤트는 키보드매니아 회
원들을 대상으로 한것이니만큼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 꼭 받고 싶습니다~~
원칙과 규칙을 어겼으면 사과를 하셔야지요.
이전 댓글 9
네, 그렇겠지요.
그렇겠지요. 그래도 먼저 사과부터 하고 수습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바님은 운영자분이시니까 12시부터 참여했으나 결국 서버 불안으로 구매못하신 분들을 꼭 가려내셔서 상응하는 조치가 가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이미 마음이 떠났으니까 빼도 됩니다. 이럴때만 운영자라 칭하니까 죄송하네요).
아직 키매냐 사이트에서의 공식사과는 없었지만,
예약판매하던 곳에는 아래의 글이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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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임시종료입니다.
미흡한 운영에 고객여러분께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미숙한 서버운영과
결재부분의 오류로 인해 고객님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서버다운과 두차례의 시간 연기로 인하여 고객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약 판매 대수200대와 추가 100대 도합 300세트의 예약판매가 임시 종료되었습니다.
임시종료는 결재중 취소된부분도 판매대수에서 빠져나가 정리가 필요하여 임시종료 처리했습니다.
실제 결재가 성공된 대수를 정리하여 나머지 판매가능한 수량에 대해 빠른시일내 정리하여 올려 놓겠습니다.
한번 더 사과 말씀드립니다
폭팔적인 호흥에 감사말씀 드리고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inner7님..저랑 비슷한 경우시군요. 시간낭비한건 아쉽지만..결과적으로 걍 돈 굳었다고 맘 편하게 생각하시길..^^
저도 12시부터 기다렸는데... 자꾸 페이지에 스크립트 에러가 있다고 나오면서 구매가 안되길래... 컴퓨터 문제인줄 알았는데... 어쨌든 이렇게 빨리 나갈줄은 몰랐는데... 아쉽게 됐네여...ㅋ
그냥 자전거나 질러야 겠습니다.
남은 수량을 대체 언제 공지해 준다는 거죠? 이것때문에 또 폭주할듯
아무도 예상 못한일이지 않을까요?..ㅋㅋ
300개가 한꺼번에 나갈줄이야..;;
워 인기가 좋군요^^ 300개가 한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