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대통령 사진 보고 자존심이 상하면 안됩니다.
거참..... 아고라에선 2mb 탄핵 서명운동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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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페이지에 그림이 안나오는 것일까나 이미지가 커서 그런가 ...
첨부터 대통령감이 아니였습니다 개념이 없습니다. 세상 어느 대통령이 저려려는지
나라의 대표가 저러고있으니......우리나라가꼭 일본밑에있는것같군요...우리나라를 일본에 안넘기면 다행...
"대학 등록금이 비싸면 장학금을 타면 된다"
"광우병 쇠고기가 겁나면 민간측에서 사먹지 않으면 되는 일이다"
미친 것 같습니다
자기 나라 왕인데.. 당연한거 아닌가요..ㅋㅋ
재테크의 수단으로 대통령 했다는 소문은... ㅡ.ㅡ;; 쩝..
저 사진보다 더 한 사진이 있더군요. 영부인이라는 사람은 더 깍듯하게 인사를 하더군요. 상전으로 모시는 것도 아니고..부부 모두 개념은 이소연씨가 탓던 소유즈에 실어서 우주로 발사해버린 게 아닌지..에구...짜증나죠 ?
계획대롭니다.
시골에 박혀서 평범하게 지내겠다던 뇌무현, 반성할 생각은 커녕, 졸개 앞세워 정계에 끼어들겁니다. 처음부터 퇴임 양김씨가 부러웠으니 그대로 따라할겁니다.
애당초 모자란 뇌무현이나 메가비트같은 자를 대통령 만든 이유는 간단하죠. 영삼이이하로 단 한 놈도 나라망친 책임을 안 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두 김씨 아들들 감옥갔다온 건 단지 대국민 관광쇼에 불과합니다.
노빠나 명빠나 결국 하찮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죠.
국민은 단지 여론에 휘둘리는 거수기에 불과할 뿐.
이미 포기...;;; 특히나 개발자 급여가 너무 높다는 말은 한때부터...
MB효과 파급효과입니다.
그런데 그림자란 분은 거기에 왜 노무현 김대중을 엮어 넣으십니까? 김영삼 이하 모조리 나라 망쳤다? 그럼 나라 살린 대통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부 독재자들이 되는 건가요?
노무현이 거기 왜들어가나요 그리고 정계에 졸개앞세워 끼어들거라는건 추측이고
지금 맹박이가 천황한테 대가리 숙인거랑 부시한테서 썩은소 들쳐업고온건 사실이잖아요
추측하고 사실하고.. 차이 모르나요
썩은소에서 피식했네요 akei님 센스 있으셔
광우병 소 민간측에서 사먹지 않으면 된다... 이게 참... 문제는 맥도날드/버거킹 기타 외식업소에서 미국산 소로 스테이크와 버거패티를 만드는데 그것까지 먹지 말라는 얘기인가 ^^;; 명박이 비서관들 전부 재산 35억 이상 종부세 대상자라네요 .... 분명히 말하지만 전 이명박 안찍었습니다.!!!
현재 햄버거 패티는 호주산으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수입되면 다들 변형푸리온이 듬뿍함유된 미국산 쓰겠네요.
댓글 다신 분들의 생각이 너무 부정적이신 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정치이야기는 조금 머리가 아프네요. ^^ㅋ
"천황" "다께시마" 실언은 대중이부터입니다.
이후 뇌무현도 같은 실언을 했고, 이번에 메가비트(메가바이트란 표현도 아깝습니다)도 덩달아 한 것이죠.
영삼이라는 커트라인을 넣은 건, 이전 군사독재는 솔직히 취급하기도, 인정하기도 싫어서이기 때문입니다. 설마 태우가 정상적인 투표로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두환이가 어디 국민이 원해서 대통령이 됐습니까?
하긴, 요즘은 뉴라이트랍시고 친일파 지상주의자들이 설치는 세상이니 뭔들 안 나오겠냐 싶습니다.
이미 한국은 일본과 같이 정치세습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거슬릴정도로 가시화될겁니다.
광우병 나오니 하나 덧붙이자면, 단순히 질병 예방하듯이 피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명바퀴방식은 먹고 다 죽자는거죠.
부시라면 환장하던 일본원숭이조차 끝까지 거부했던 FTA를 뇌무현이 활짝 열어놨고, 이제 메가비트가 제대로 말아먹게 생겼습니다. 이후 여러세대들이 고생 할 일만 남은거죠.
역시 정치 문제는...@~@;;
FTA는 국가적으로 더이상 거절할 수 있던 단계가 아니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나마 화려한 말빨로 무현이형아가 질질 끌었던거였는데 이번에 MB가 썩은소 다줘 팔아줄게.. 라고 삽을 푼것이죠..
썩었다기 보단 광우니 미친소... 흠... 개그 프로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모국가서 천황폐하 알현했더니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나봅니다.
제발정치문제는 자게에서 그만보고 싶네요.
오죽 답답하면 자게에 올리겠습니까.^^ 저도 뉴스보다 울화통 터지면 하소연할곳이라고는 키매냐 자게밖에 생각 안나더군요.
저의 경우 달리 활동 하는 곳이 없기도 하지만 키매냐에 정이 들었다는 반증이겠지요.
이생각 저생각 쳐내고 제정신으로 생각하면 클레어 아빠님 말씀이 맞는 얘기긴 합니다. 정치얘기 들으면 좋던 기분까지 잡치니까요. ^^
옛날 생각나는데... 김영삼이가 대통령 할때 중국가서 방명록에 한자로 지 이름 쓰는거 보고 탄식이 절로 나오더군요. 대통령이라는 자가 우리 글을 놔두고 외국 글자로 서명하는거... 영삼이 지 개인적인 일이라면 뙤놈들 똥구멍을 빨든, 발바닥을 핧든 상관할 일이 아니지만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해선 알될 짓거리죠.
솔직히 천황발언은 로마법따지면 허용가능합니다. 머이걸 따지는분있을란지;
같은 취급하기에는 이통이 뉴트라이부터 시작해서 아주 쫄아서 인사2번하는걸 보셔야죠. 동영상보면 완전 마음속에서 울어나오는 행동이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으면 조중동에서 악수하기전 사진를 사용했을까요. 보통 신문에서는 악수하는 장면 사용합니다.
립서비스랑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행동에 차이를 같은 취급하면 앙대죠.
클레어아빠님의 의견에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