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구였던것 같습니다.
여러사람 시간대별로 애태운것도 그렇고 처음진행하는 이벤트라 이래저래 말썽이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라도 구할 수 있게 된점은 레오폴드에 감사하게 느낍니다.
일본판과 같이 키압 동일 버전이었다면 더욱 좋았을것 같습니다만;;..
여튼 키매냐 운영진과 레오폴드측에게 수고하셨다고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이제는 받는날만 기다리는것 뿐이겠지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