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견디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아마도 지르고 택배 기다리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

 

솔직히 이벤트 사은품이 풍성해서 지름에 한몫을 했지요.
이 것들은 모두 집에 있는 갈축에 넣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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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ie 2011-10-21 11:12
공감합니다. ^^
사화 2011-10-21 11:25
공감요...전 지금 ips23인치 모니터와 creative t20을 기다리고있습니다 ..ㅠㅠ
키플 2011-10-21 11:48
저도 이거 영문으로 질렀습니다. 하아 괴롭네요 기다리기 ㅠㅠ 
PICO 2011-10-21 15:21
전 아직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아 다행이네요 ㅋㅋ
술먹는쿠우 2011-10-21 15:42
아악.. 정말 동감가네요.. 지르고 나면.. 더 심장이 뛰는것 같습니다..언제 도착하지 라는 심정으로 운송장 조회만 계속 누르게 되네요..
예그리나 2011-10-21 20:18
저는 이런걸 견디지 못해서 조금 귀찮더라도 제가 가서 직수령을 하는 편이지요. ㅎㅎ얼굴이 익으면 가실 때 마다 소소한 서비스도 챙겨주시고 상당히 괜찮습니다. 직수령을 애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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