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던가요? 제가 현재 국립극장엘 나가고 있는데요; 해오름극장에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하더군요.. 연습을하다 저녁때가 되어 지하 식당으로 내려갔더니만.. 왠 요술공주 밍키옷을
입은 여자애들이 식사를 하려고 줄을 서더군요. 누굴까 했더니만 왠걸 소녀시대!!!! 꺄약~;;
첫눈에 보인건 써니였습니다. 귀엽더군요. tv랑 똑같아요.^^; 그다음 식당으로 들어온아이가
제시카!!! 역쉬 인기만큼이나 한미모 하더군요. 이어서 다음타자는 어? 누구징? 자세히보니
수영이군요. 오 수영은 tv보다 실물이 훨씬 이쁜듯; 연이어 들어온 타자;는 헉~~ 이쁘다..
유리양... 진짜 10대소녀지만 저렇게 이쁠수가;; 역쉬 연예인이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다른 5명멤버들은 오지않더군요. 대기실에서 도시락먹나부다 했죠^^;;(아 내가 제일 조아하는
서현낭자가 안보여서 좀 실망ㅋㅋ;;) 당시 식당에는 사람들이
별루없고 또 국립극장이라 소녀시대를 아는사람도;; 설사 알더라도 막 사진찍고 싸인해달라할순
없던 분위기였습니다. 저역시 맘속으로는 사진이라도 싸인이라도 받을까 했지만 띠동갑정도의
아이들한테 아저씨일텐데 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한창 소녀시대 정규1집을 듣고다니는데
노래가 진짜 다 좋네요. 애들은 생각하지않고 노래만 봤을때 꽤 괜찮더군요.못들어보신분들은
들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