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완전 어이없네요ㅡㅡ;

필코 마제2 닌자 텐키레스 클릭 제품 레오폴드에서 구매했는데요

금요일에 물건 보내서 토요일에 받을수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토요일에 물건이 안오드라구요..

 

그래서 오늘 오전 11시부터 계속 저희동네 지점 한진택배 쪽에 전화를 했는데
배달기사분과 지역택배지점에 연락이 닿질 않더라구요
수십통 전화를 해서 좀전에 연락이 닿았는데요
오늘 물건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이런 경우는 미리 말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물건받으려고 오전부터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내일 온다고 이제야 말을 하네요
제가 수십통 전화해도 연락이 닿지도 않았는데 이제와서 이러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체국 택배가 굉장히 좋습니다..!

이전 댓글 14
아둘딸둘 2011-10-24 16:33
저희 동네도 한진택배는 막장이더군요. 악명 높은 CJ보다 더 막장일 때가 많아요.개인적으로 우체국 > 대한통운 선호합니다.
arigato 2011-10-24 16:36
우체국을 애용합시다.(?)
알이즈웰 2011-10-24 16:38
다행히도 제가 사는 동네의 한진택배기사님은 매우 친절하십니다. 매번 같은 기사님이 오셔서 안면도 튼 상태라 더 잘해주시던데;;;
금단 2011-10-24 16:39
배달 예정이라고 통지 문자가 안 왔으면 꼭 오늘 와야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타 택배에 비해 처리가 늦어졌으니 불쾌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원래 상식적인 수준에서 늦어진 건 통지 안 해줍니다. 배달 직전에만 부재중 여부 때문에 연락을 하죠...
금단 2011-10-24 16:43
그런데 기사분과 연락이 안 된 것은 정말 기분이 나쁠만한 상황이네요. 통지야 못 준 건 거진 당연한데 연락이 안 되니 충분히 불쾌할만 하겠어요.   저번에 느낀건데요... 물건 받을 게 있어서 CJ GLS 택배를 이용했는데요. 짐이 많으니 저보고 직접 내려와서 트럭에서 받아가라더군요. 그 때 식사중이었고... 기사분 말투 때문에 정말 불쾌했거든요. 근데 저게 택배 속도보단 기사 인성 문제가 큰 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진택배도 기사분이 전화 재깍재깍 받으셔서 친절하게 응해주셨더라면 불쾌한 일은 없었을 것 같네요. 저희 동네 한진은 좋던데... 내일은 꼭 받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돌쇠 2011-10-24 16:45
저 한진택배 맞길 일 있는데...좀 걱정되는군요 ㅜㅜ
知音 2011-10-24 16:47
가만히 보면 택배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배달하는 사람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사람이 되야죠...
batigol9 2011-10-24 16:47
저번에 한번 전화 달라고 했어요.. 안으로 못들어 오니깐.. 그러니 한숨 쉬더군요 ㅎㅎㅎ 기사 인성 문제가 맞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우체국이 오히려 가장 깔끔합니다.. 
화이트핸드 2011-10-24 16:47
택배기사님께 전화해 봐야 별 소용없구요.본사에 전화해서 손해배상해달라고 전화해보세요.전화끊고 10분안에 옵니다.저도 KGB 택배 기사가 하도 애먹이길래 본사 전화해서 클레임걸고 손해배상받아내겠다고 하니까10분도 안되서 택배기사가 담넘어서 저희 사무실로 오더군요.
My_kiSs 2011-10-24 17:07
한진택배가 문제라기 보단... 눈팅님이 게신곳 당담 택배기사의 문제인거 같네요~~ .. 어느 사람이 물건을 가져다 주느냐에 따라서 기분이 달라지고 그러니간요 ..저희 동내 우체국 아자씨는 저 싫어해요 .. 무섭다고 ^^;;
써니짜앙 2011-10-24 18:19
정말 우체국택배가 진리
그림자 2011-10-24 18:39
대한통/우체국이 제일 낫고, 한진/cj는 도 닦는 수준. 원래 택배가 회사보다도 해당기사마다 차이가 크긴 하지만, 위 두 업체는 회사 시스템부터 글러먹었습니다. 겪어보면 압니다. ㅡ_ㅡ;
수신거부 2011-10-24 18:52
저희 동네 한진은 괜찮던데요.그래도 역시 우체국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hino 2011-10-24 20:08
cj...ㅋㅋㅋ 새벽 한 시 반에 대문이 부셔져라 두들기던데요 ㅋㅋㅋ 한진은 아직 당해본 적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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