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4300457&top20=1문득 신문을 보다가
키메냐에 웹관련 프로그래머가 많으신 것 같아서
관련 링크를 올려봅니다.
"교수보다 좋다"는 교직원 돼 볼까? 라는 제목으로 신문기사가 났네요.
보다 안정된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아는 사람들 몇 몇도 대학교직원으로 있는데,,,,
대우가 엄청 좋더군요.
이 기회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신 분께서는
대학 교직원으로 나가 봄이 어떠하올런지요
몇 몇 대학은 5월 1일까지 마감이라는데요.....
키매냐人의 취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댓글 8
그것도 빽이 있어야.. ㅡㅡ;;; 요샌 어떤지 몰라도 불과 몇년전만해도 사실 정해놓고 뽑는 시늉만 하는 경우가 많았죠..
사립대는 아주 심하죠. 짜고 치는 고스톱이고 국공립대도 암암리에 그런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 공무원보다 훨씬 확실한 직장이거든요. 교직원들은 노조도 튼튼하다고 알고 있구요...^^;
줄없으면 들어가기 힘들겠죠 아무래도 ㅎㅎ
그나마 지명도 있는 대학교(상위권?)는 지켜보는 눈들이 있는지라 조금은 덜할거에요. 시도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예는 못 들겠지만 .. 왕이죠 아주... 다만 교직원을 상대하는 입장이라면 목을 조르고 싶을지도... ㅋㅋ 요즘은 착한(?) 교직원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거나 웬만한 대학교라면 직장으로 대기업 못지 않을겁니다.
아 추억의 로드런너... 저 겜 구할 수 있나요?
학교출신위주로 뽑는다는... 어쩔수가 없죠.. 일단 학교다보니
음... 가고 싶네요 ㅠㅠ
유원장님// 야후에 가면 "팬더 크레이즈(Panda Craze)"라는 이름으로 유/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무료제공되는 걸로 함해보세요.
(Link)kr.boont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