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렌탈 제품을 중고로 구입을 했습니다.
받아보니 오른쪽 버튼이 중간에 뭔가 걸리면서 클릭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택배로 A/S를 보냈습니다.
오늘낮에 전화가 왔더군요.......
"OOO고객님 마우스 잘 받았습니다. 오른쪽버튼 클릭이 안되네요? "
" 네 모래가 잔뜩낀거처럼 중간에 걸려서 클릭이 안되네요 "
" 중고제품 사신건가요?? "
" 네 "
"죄송하지만 중고제품은 A/S를 해드릴수 없습니다. "
"왜 안된다는거죠?? 정품인거 확인했고....시리얼도 그대로있고....A/S기간도 남았는데요 "
"마우스는 양도를 할수 없기때문에 중고로 사셨다면 안됩니다"
" A/S불가 사유중에 중고마우스는 안된다는 조항도 없잖아요 "
계속 양도가 안된다 어쩐다 계속 그말만 계속하길래 짜증이 확 밀려오더군요...
그러면 만약 중고산 사람들이 자기가 산거라고 하면 어쩔꺼냐고 하니까 그럴경우 영수증을
가져와야한답니다....
주위사람들 시리얼넘버만 확인하고 A/S 받아오는걸 몇번이나 봤던 전 뭔가요.....
정말이지 짜증만 납니다..........ㅠ.ㅠ
로지텍 A/S 담당자랑 한바탕 했습니다.....
이전 댓글 16
왜 마우스는 양도가 안되는지를 따져야할것 같은데요;;
옴론으로 튜닝 ㅋ
흠.. 서울에 사신다면 그냥 용산에 있는 로지텍 A/S 센타에 가져가 보세요.
(4호선 내려서 바로 연결된 용성비즈텔) 저는 마우스의 시리얼 확인하더니
그냥 A/S 처리 해주더군요. 한 3~4개월 전에?
네 저의 경우도 용산에 있는 로지텍 A/S 센터에 가서 키보드와 마우스 교환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영수증 같은 거는 확인도 안하고 그냥 친절하게 해 주더군요. 정말 화가 나셨겠습니다. 양도가 안된다니 말도 안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운내시고 용산에 한번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헐 A/S조항에 영수증 필히 보관하라고는 못본듯 합니다;;
로지텍 영수증 필요하다는 애기는 처음듣는..
컴스빌이 요즘 많이 까탈스러워졌습니다.
물론, 쥐시장 렌탈 마우스 사건 때문이긴 합니다만,
지네덜 규정에 첫 구매자만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첫 구매자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영수증을 요구하는 것이죠.
그럼 첫구매자도 영수증 없으면 AS를 못받는건가요? 그런 억지 AS가 어디있는지...ㅠㅠ;;
로지텍이나 MS등 AS부분 까다롭게 변하게 한건 소비자가 한몫 제대로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AS좋으니 좀 쓰다 바꾸고 바꾸고 그정도로 좋았죠.
여기서 아마 로지텍만 예로 든다면 2년전만 해도 정말 최고로 그냥 휙휙 이였죠. 말도 안되는 도색 벋겨져도 교환을 하는 분도 있었고.
그럼 로지텍은 어떨까요. 그걸 다 재고 ㅡㅡ? 버릴까요.
제가 알기로는 물론 담당자분 말고도 그위 분이랑 이야기 한적도 있었지만....
울나라 AS률이 상당히 높다는걸 알고 계신지.....
렌탈 마우스 사건 이전부터 터무니 없는 AS요청을 한 소비자 분들이 한몫 했죠.
로지텍은 자선 업체가 아닙니다. 회사 입니다. 당연 좋은 취지로 암말 없이 AS를 해주었고 돌아 오는건 말도 안되는 AS요청 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엄격해지는건 당연하지 않나요.
이런글 전에도 쓴적이 있었고 다른분도 같은 의견을 하셨던거 같은데.
결론은 정당한 부분에서 AS요청을 합시다.
나중에 돌아 오는건 다른사람도 피해보지만 정작 본인 한테도 피해가 온다고 생각 합니다.
PS추가로 용산 AS센터 없어 졌습니다. 아니 이사 갔습니다 ^^;
사용하지도 않는 G5 새거.... 무게추 들어가서 안나오는 문제로 가는길에 갔더니... 이사 갔더군요. 불과 3일전 안가셔도 됩니다.
용산에서 AS받은적이 2번 있었죠. 정말 최고죠. 친절 하고 거기 담당 하시던 분이 좀 통통하고 키가 좀 크시죠... ㅎㅎㅎ
최근이사 가기전 까지 거기도 많이 변했습니다. ㅎㅎㅎ 마찬가지로 말도 안되는 AS요청건으로 거기도 까탈 스러워진거는 마찬가지 입니다. ^^
보통은 제조일자 기준으로 A/S 기한이 간당간당할 때에나 영수증 확인하지 않나요.. 어쨌든 많이 까다롭군요^^
저도 자주 들은 이야기가..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는 A/S가 매우 좋아서, 가져가기만 하면 무조건 새걸로 교환해준다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닐텐데 말이죠;
마우스를 구매 할 때, [제품]을 구매 하나요? [사용권]을 구매하나요?
소비자보호원에 고발 시, 된통 당할 업체군요.
버드나무님 말씀 이해는 합니다만, 소비자의 무리한 A/S에 대응하여 엄격하게 A/S를 적용하는 것은 맞는 이치지만, 글 내용과 같이 터무니 없는 경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차라리 "소비자들의 무리한 A/S로 인하여 가격이 높게 책정 되었습니다." 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는 있어도 말이죠.
저도 그냥 마소꺼 AS보냈습니다. PID만 확인하고 기간남았는지 확인해주고요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정당한 부분인지 아닌지 명확한 규정을 만들어서 AS를 해줬어야 하는거죠.
대충 흠이 있어도 마구마구 바꿔주는데 그걸 역이용하는 사람들이 안생길리 없죠.
지금이라도 소비자들이 수긍할수있는 세부 AS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상발생시 무조건 교환이 가능한한 수리조치로 가야하고 정말 대책이 없을경우에만 1:1교환조치를 취해줘야 합니다.
로지텍이 자선업체라면, 자신들 마음내키는 대로 AS 안해줘도 상관없습니다.
로지텍이 회사라면, AS규정대로 처리해주지 않는다면 불법입니다.
자신들 입맛대로 정해놓은 규정보다 법적으로 정해놓은 규정이 앞섭니다.
소보원에 접수하세요.
안사면 되겠네요...그참..왜들 그러신대요...
저희가 구입한 가격에는 무상 AS비용도 포함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물론 영리를 목적으로 기업이란건 알지만, 자신들이 판매한 제품에 대한 약속은 지키는게 기업의 목적인 영리 추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