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의 삽질...

눈팅회원 크레이지 입니다^^

 

새벽4시를 향해 달려가는 이 시간에

 

SKM-1080 세진키보드를 완전분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하우징에 상처가 여기저기 났지만 부러진 곳은 없군요. 다행중에 다행입니다...^^;;

 

 

장터란에 이 키보드를 구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올해 초까지 주력으로 사용하던 1080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몇몇 키가 작동이 안되서 구석에 박아놨었는데

 

사실 구매후에 한번도 청소를 하지 않았던게 생각났습니다 -_-;;;;

 

실사용이 4년 정도 됐었나....

 

그래서 키캡도 빼고, 삽질끝에 상-하판 하우징 분리에 성공했습니다....

 

 

.... 한시간 내내 하우징 붙들고 있었군요.......

 

 

다음은 키캡세척!!!.......인데.....

 

 

남은 작업은 자고 일어나서 해야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고 들어가시네요-_-;;;

 

안녕히 주무세요 (응?)

 

 

 

+이 글은 새벽의 삽질로 인해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이전 댓글 1
다정다감 2011-10-27 05:56
저도 며칠전 이시각에 키보드를 분리해서 청소를 했던 기억이 ㅋㅋㅋ보강판 빼고 하우징 및 키캡을 모두 분해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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