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회원 크레이지 입니다^^
새벽4시를 향해 달려가는 이 시간에
SKM-1080 세진키보드를 완전분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하우징에 상처가 여기저기 났지만 부러진 곳은 없군요. 다행중에 다행입니다...^^;;
장터란에 이 키보드를 구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올해 초까지 주력으로 사용하던 1080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몇몇 키가 작동이 안되서 구석에 박아놨었는데
사실 구매후에 한번도 청소를 하지 않았던게 생각났습니다 -_-;;;;
실사용이 4년 정도 됐었나....
그래서 키캡도 빼고, 삽질끝에 상-하판 하우징 분리에 성공했습니다....
.... 한시간 내내 하우징 붙들고 있었군요.......
다음은 키캡세척!!!.......인데.....
남은 작업은 자고 일어나서 해야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고 들어가시네요-_-;;;
안녕히 주무세요 (응?)
+이 글은 새벽의 삽질로 인해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