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허름한 야마하 인켈 서비스센터에 면접보고
바로 대구에서 현재 일하고있는 인테리어회사에 그만둔다고 말씀드렸는데
빨리 저의 대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두사람이나 봤는데 사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뽑히길바라는 심정입니다 ㅎㅎ.
사장님은 부산에 시공일하러갔는데 저는 그만두는사람이라 그런지 오지말라시고
회사만 지금 지키고 있는데 저는 너무 허전한 마음을...쇼핑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 ㅠ.ㅠ
조만간에 올 자작인두기와, 퀵코리아에서 주문한 초음파세척기들이 빨리와 포항으로 짐옮기고
바로 공방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요즘 회사에서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ㅋㅋㅋ
휴...잡스옹 자서전이나 읽으면서 시간을 때워야겠네용 ㅠ.ㅠ
ps. 시퐁 집 차에 도둑이 들었는데 망할 시거책을 들고감 ㅡ,.ㅡ;;
갤럭시탭하고 충전할때쓰는 내 듀얼usb시거잭 ㅠ.ㅠ
멀티시거잭도 있고 mp3시거잭도 있는데
왜 하필 듀얼usb시거잭만 들고갔을까요? ㅠ.ㅠ
그거때문에 오늘 또 생돈 2만원 깨졌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