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래 저래 뒤숭숭 하다보니 평소에 자주 꾸지 않았던 꿈을 꿉니다.
이틀쯤 되었나요? 꿈속에 소녀시대 4명이 나왔습니다. T_T (근데 왜 4명인지,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티파니가 젤 이쁘긴 했습니다.)
도대체 연예인이 꿈속에 나온 것은 몇년 만인지 생각도 안납니다.
혈기 발랄한 10, 20대도 아니고 30대도 중반을 돌아 40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사람 꿈속에 소녀시대라.. 푸후훗.
아직 젊다고 해야하나 덜 컸다고 해야 하나.
제가 고등학교에서 소녀시대에 국어를 가르치고 있더군요. 매우 정상적인 시츄에이션이었습니다만.
어찌되었던 이를 정신분석학적인 분석이나 해몽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군요.
크크. 이상 초 잡담이었습니다. 연휴 후유증 있으실 텐데 활기찬 하루 시작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