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행복한 악몽..



요즘 이래 저래 뒤숭숭 하다보니 평소에 자주 꾸지 않았던 꿈을 꿉니다.

이틀쯤 되었나요? 꿈속에 소녀시대 4명이 나왔습니다. T_T (근데 왜 4명인지,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티파니가 젤 이쁘긴 했습니다.)

도대체 연예인이 꿈속에 나온 것은 몇년 만인지 생각도 안납니다.

혈기 발랄한 10, 20대도 아니고 30대도 중반을 돌아 40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사람 꿈속에 소녀시대라.. 푸후훗.

아직 젊다고 해야하나 덜 컸다고 해야 하나.

제가 고등학교에서 소녀시대에 국어를 가르치고 있더군요. 매우 정상적인 시츄에이션이었습니다만.

어찌되었던 이를 정신분석학적인 분석이나 해몽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군요.

크크. 이상 초 잡담이었습니다. 연휴 후유증 있으실 텐데 활기찬 하루 시작 하시구요..
이전 댓글 14
K™ 2008-05-06 08:22
앗!! 튀판이를 조아라 하시다니... 라이벌이시군요...^^
kant 2008-05-06 08:26
라이벌이 한 500만명은 되는 것 같은데요. 카카..
ZeroCool™ 2008-05-06 08:57
제가 고등학교에서 소녀시대에 수업을 가르치고 있더군요 > 에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송아빠 2008-05-06 09:01
흠흠... 이상한 상상을 잠깐 하고 갑니다 ㅋ
패배코알라 2008-05-06 09:03
좋으셨겠어요 ㅋㅋ
메리 2008-05-06 09:13
과연 가르치신게 국어뿐이였을까나..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ㅌㅌㅌ)
갓건 2008-05-06 10:09
전 그럼 체육선생님을 하도록 하죠;;
카제 2008-05-06 10:17
로또 고고고~~!!
악바리 2008-05-06 10:22
상상의 나래가 마구마구 펼쳐지고...(응?)
errai 2008-05-06 11:17
전 방과후 과외학습을 책임지겠습니다.
찌니 2008-05-06 11:19
으흠... 키보드가 아니라 국어를 가르치셨다구요???
kant 2008-05-06 11:43
키보드는 정규 과목에 없는지라.. ^^;
magicpro 2008-05-06 12:21
대한민국 남성의 꿈에 스케쥴이 빡빡한 소녀시대를 만나시다니 부럽습니다... 나의 꿈에도 좀~ 어떻게 안되겠니?~ 탱구야~ 윤아야~ 시카야~ 퐈니야~
구리구리 2008-05-06 13:46
흠흠.. 정말 국어였나요? +_+ 우웅?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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