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하려고 봇다리 풀렀다가 KBDMaina.net에서 글만 읽고 갑니다.
기자님 덕분에 gabbly에 채팅방 있는것도 알았고...
사이트에 뭔 일이 있긴 있는 것도 알았고...
제 맘속엔 "드디어 키보드를 함 만들어 봐야 할 때가 됐구나" 라는 생각이 싹트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철컹철컹 하면서도 성성한 키감에 방정맞지 않은 소리의 Alps 타입의 키보드를 만들어보고 싶군요.
채팅방에서 대화를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에요.^^;;
그럼 즐거운 한주 시작들 멋지게 하시고요.^^ 전 이만~~
출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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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눈팅만 마시고 참여도 하세요~ 좋은꿈 꾸시구요 ^^
저도 췍입니다. 저는 만들기 보단 아직 만져보고 싶은 것만도 한 세월 할 것 같습니다. ^^
아참참.. 저도 일 마저 해야 하는데;;; 글 내용 중에 '봇다리' 부분 보고 확 정신이 드네요.
아침에 첵합니다.
하프 치고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