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기에 앞서 점점 마무리 되 가는 사안을 또 들고나와 동호인 여러분들께 좋지않은 모습
보여드린점. 사과드립니다.
XTX7님께서 문자로 '안녕하세요? 제가 댓글을 아래로 바꾸어서 판매
편하게해드린 내용도 적으셨나요?' 라고 하시기에 답변 드립니다. 저는 글 내용에 분명 구매자분께서
허락하셔서 다음분께 넘겼다는 내용을 명시했습니다.그리고 허락했느냐, 하지않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미 전 XTX7님께 저의 물건에 대한 안좋은 평을 하시고, 불탄감자님의 구매태도를
걸고 넘어지며, 수시로 말씀하신 내용이 변하는 그 모습에서 거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진 상태였고
서로간의 신뢰가 일방적으로 무너진 거래는 이루어 질.수 없다고 생각, 허락하지 않으셔도 그 다음분께
판매하려고 했습니다. 제 모종의 판단이 잘됬고 잘못됬고를 떠나서 그때의 판단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충분한 해명(?)이 되셨길 바라며 함께주신 문자 '댓글 달때마다 항상 캡쳐해둡니다 어쨋든 사소한 일이니
취미생활 즐겁게하세요~ ^^'를 보내신 진의가 궁금하군요. 제가혹시 거짓진술이라고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며 그 캡쳐한 스크린샷으로 협박(?)하시겠단 의미는 아니시길 바랍니다. 더 실망하기 전에요..
글을 마치기에 앞서 글머리에 말씀드렸듯 다시한번 동호인 여러분께 게시판을 난잡하게 만든 점 사과드립니다.
ps.연락주지마세요.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간의 오해일지라도 풀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미 동호인여러분이 아셔야 할 문제이기에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적습니다.
XTX7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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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제가 관련된 일도 있었나요? ㅎㅎ?
케빈 베이컨 법칙, 좀 있으면 회원 모두 거친뒤에 칸트아저씨도 나오겠군요. 이참에 아주 키매냐 법칙으로 이름 바꾸고, 한류타고 해외 진출해봅시다. 아오 썅!!!! ㅡ_ㅡ^
제가 1번으로 시작한것 같은데..참..여러가지 일들이 있네요.. 그래도 제가 1빠입니다! 똥밟은 셈 치고 넘어갈려다가 일이 이렇게 커저버렸네요.. 피해자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이론.. 감자가 너무 탔나보군.... 살짝익혀야 하는건데....... ㅎㅎㅎ
웃으면서 지냅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