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집착인지 중독인지 더 깊이 빠지기 전에
앞만 보고 달렸는데….
본업보다 취미에 더 심취(?)해 있는 자신을 보고….ㅜㅜ
퇴근 후 집에서 컴퓨터로 키매냐부터 접속하기를 여러 달…
며칠 전 32개월된 아들넘이 그러 더군요.
“컴퓨터만 잘해요 아빠, 식사 하세요”
“……………………………..”
.
.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니…..
아기가 보기엔 컴 무지 잘 하는 줄 아나 봅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아기와 함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모두들 즐거운 키보드 생활 되세요.
늘 웃음 변치 않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ps. 1. G80 3000hau, hav 구 할때까지는 계속 달립니다.ㅎㅎ
멈출 수 없는 가벼움…
2. 대신 회사에서 접속합니다…..ㅋㅋ
"컴퓨터만 잘 해요. 아빠....."
이전 댓글 9
우와.. 32개월 아기가 어른처럼 이야기를 하는군요.. 기특하시겠습니다. ^^
1년6개월된 큰누님 딸내미는.. '엄마 어딨어?' 라고 물으면..
'엄마 PC~' 라고 하더군요. -ㅅ-
1년6개월된 아는 여자애기는.. '엄마 어딨어?' 라고 물으면..
'엄마 돈뽀여~' 라고 하더군요. -ㅅ-
(엄마 돈벌러~)
1년6개월된 아는 그 여자애기는.. 제가 누워서 자고 있으면
'힝드려?' 라고 하더군요. -ㅅ-
(힘드러?)
저희 가족은 큰아들과 저는 "네티즌"
집사람과 둘째아이는 "시티즌"입니다. ^^
컨스탄틴님/ 어려서 어린이집을 다녀서...ㅡ.ㅡ
seno님/요즘 아기들은 모두 영특합니다...^^
아루마루님/ 아는 여자아기가 누군지 궁금 합니다... ^^
유원장님/ 같아요....ㅋ ^^
자녀들과 놀아 주기란 책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저자가 이야기 하길..
하루에 1분씩 업어줘라......
친밀도 대폭 향상이라고 하네요..
귀엽겠네요 ㅎㅎ
지제면민님/자주 안아 줍니다. 이제 업어 줘야 겠습니다.^^
아체v님/네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