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 생각조차 못했던 것이 보이기에 앞뒤 가릴 여유도 없이 예약을 청해봤습니다.
어찌어찌 예약을 허하노라는 연락이 와서 넘 과분한거 아닌가 고민을 했더랬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자는 동안 취소연락이 날라와 있더군요.(새나라의 어린이... T.T)
혹시나싶어 다시 인했지만 역시나로 끝나버렸습니다.
다이어트는 안해도 되니 좋긴한데 또 언제 볼지 몰라 많이 아쉽네요. ^^;
어제 장거리(?)를 뛰긴 했지만 오늘 영 컨디션도 안좋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게...
키보드후유증(?!)이라 여기고 있습니다만... ㅋㅋ 할 일도 많은데 왜 이러나 몰러요.
선배님들 이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좀 알려주세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