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사려고 했었는데 고르다 보니 3월이었고 4월에
Q6700 반값 할인쇼 소식을 접했죠.
켄츠필드로 갈까하는 마음에 기다려봤는데 역시나 발열에
겁 먹었던 사람인지라 요크필드로 지르려 했는데 막상 지
르려 하니 내달 4870 소식을 접해서 또 컴퓨터 구입이 미뤄
지게 되었습니다.
이것만큼 미련한 짓이 없다는것 뻔히 아는데 우선 노트북으로
그냥 쓸 생각입니다.. 올해안에 살수 있을지... -_-;;;
에휴.. 어쩌면 컴퓨터 살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백수로 지낸지도 너무 오래되었고, 집안경제고 나라경제고 휘청거리는것
같아 있는 컴퓨터도 팔아치워야 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컴퓨터를 2월달에 사려고 했었는데 벌써 5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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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요금 걱정은없으신지요 전 제가 다해결해서 괴롭습니다 ㅋㅋ
저도 요크필드 가격 떨어지기 기다리며 미루고 미루다 CPU만 E2140으로 다운시키고 구입했었죠...
결국은 얼마전에 E8400으로 바꿔줬습니다...^^
필요할때 사면 되는거죠...ㅎㅎㅎ
전 작년에 살려했다가 지금까지 미루고있습니다 ㅎㅎ
저도 지금 작년부터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습니다.ㅋ
저도 작년에 사려고 했다가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ㅡㅡ;;;;;
전 올초부터 생각은 해놨었는데 계속 미루고있습니다 ㅎㅎ
2140으로 마련하시고 시세안정되면 업글하심이 좋을듯합니다 ㅎㅎ;;
저랑 같은 분들이 여럿계시네요 ^^;;
9450 가격 안정화 기다리다가
그냥 2180으로 가고
추후 완전 업글을 고려해서..
g31에 램 4기가만 달아줬습니다.
케이스 내부가 휑~ 합니다.
그러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그냥 필요할 때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 듀얼코어인데 지금도 너무 과분해요.
아직도 밥통 2600 으로 버티는중 뭐 요샌 게임을 안하니 -_-걸로 충분
싸이클이 너무 빠른것도 문제라면 문제임미다 ㅋ
2140~60정도면 왠만한 오버로 하이엔드 게임들 다할수있죠...
어세신크리드 때문에 요즘 컴퓨터 구매를 생각중입니다 ㅠㅠ
3년전에 구입한 컴퓨터인대... 인터넷할때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불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3년 전에 조립했습니다.
아직 잘 쓰고 있는데 온라인 오락을 할때면 안습입니다.
키보드딩딩을 하지 않았다면 벌써....업글 했을지도...^^
전 그러고보니 4년째군요; 시간빠르다..
아... 3분기에 인텔에서 대대적인 가격인하가 있을거랍니다...
컨스탄틴님 또 고민중?? ^^;;
6년전에 사용하던 펜4를 아직까지 사용중입니다.
뭐 아직 현역입니다...^ ^..잘돌아간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