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이 100원씩 모아 2mb를 북한으로 납치해서 보낸다거나..
뭐 바보를 만든다거나....청부를 한다던가......................
그런?ㅎㅎ
너무 어이없나요? 음...
국민들 마음도 좀 알아줬으면 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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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회사도 나가기 싫고...
암것도 하기 싫으네요.... 결국엔 나와서 일하고 있지만..ㅠㅠ
금요일엔 밥도 굶고 11시까지 야근하다가..버스 끊겨 집에 겨우 갔다는..ㅠㅠ
주말엔 결혼식때문에.. 진해 내려갔었는데 가서는 좋았는데 막상 돌아오니 피곤하네요...
그리고 '밀면'을 못 먹고 와서 더 피곤하고 우울할지도?ㅋㅋㅋ
음...이 생각 너무 어이 없나요???
이전 댓글 19
-_-;;;
안그래도 지금 뭐 돈모아서 소송걸 준비한다더군요;;
소고기 고시 철회 요청이긴 하지만;; ㅎㅎ;;
힘드셔도 스마이~~~~~~ㄹ ㅋ
무서우신 분....... ㄷㄷ..
큰 돌이나 작은 돌이나 가라 앉긴 마찬가지..... 요게 갑자기 생각이 ㅡㅡ;
전 요새 국회의사당이 글래디에이터 경기장으로 바뀌는 꿈을 꾸고있습니다...
지야님에게 모두들 100원씩 드립시다...지야님이 알아서 하실듯...ㄷㄷ
지야님에게 모두들 100원씩 드립시다...지야님이 알아서 하실듯...ㄷㄷ (2)
하악...어제 훈님이랑 비스므리한 얘기했는데 ㅋㅋㅋ
지야님 사진보믄,, 스물 둘 정도?! 죄송합니다 ㅡㅡ;
나이 맞추기 놀이??;; 27에 100원...
초보키보드님//스물 일곱이어야 헌금으로 지야님 손에 100원이 들어가는건가요 ㅋ
흠.. 나이 맞추기가 시작되었군요 25~26일듯 합니다
(그런데.. 키매냐에서 나이 맞추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ㅋㅋ)
지아님 근데 4100 꼬인줄이에여 그냥 줄이에여?? 저도 갑자기 지아님글보고 뻠뿌가와서 사려고하는데.. 얼마주고사셧는지도 궁굼하고 ㅠ
역시 지야님의 생각은 창의성이 풍부하고 독창적이신것 같습니다.
요즘말로 센스가 있다고 하지요.
전 28 이랍니다. [먼산;]
진해에도 밀면이 있군요. 근데 서울 진짜 밀면 없나요 -ㅅ-;
진해에 가야밀면 맛있어요~~ 김치볶음밥도 맛있고..ㅋㅋㅋ
서울엔 밀면 파는 집 못봣어요..ㅋㅋ
저한테 100원씩..ㅋㅋ 모이는거봐서..특공 훈련을..ㅡ_-
카제님 감사해요ㅋㅋㅋㅋ
초보키보드님께 모두 100원 드리세요 정답임..ㅋㅋㅋㅋ
helloheart// 그냥 줄이에요..ㅋㅋㅋ 그 파시는분이 ㅋㅋ 싸게주셨어요..ㅋㅋ
너무너무 좋아 죽겠음..ㅋㅋ 키보드..ㅋㅋㅋㅋ
부산사나이.. 서울오니 밀면없어서 충격먹었습니다 -_-; 바보...
ㅋㅋㅋ 밀면 진짜 맛있죠?ㅎㅎㅎ
아 부산에서 밀면 맛있게 하시는 분이 서울와서 장사하면
진짜 대박일텐데... 제가 배우고 싶지만..ㅋㅋ
전에 가야밀면에서 밀면 레시피 배우는데 4천만원을 주고 배웠다는
소문을 들어서 ㅋㅋㅋㅋ 꿈도 못꾼다는...
선릉역 근처(먹자골목 할리스 옆쪽)에 오다리집이라고..
밀면 파는 곳이 있어요. 나름대로 부산 밀면과 서면 떡볶이를 충실히 재연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