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와 3000이를 쓰고 그리고 주윗분들에게 추천을 해오면서
'잘하는 짓인가 못하는 짓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
외제..이기 때문인데요
외제라면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구요
그래도 제품좋고 많이 쓰는 키보드가 국산이라면 얼마나 좋겠냐..라는
생각이 드네요
iomania를 등에 업고 kbdmania의 우수한!! 인력들이 뭉쳐서
조금 더 대중적인 키보드를 많들면 어떨까 하는..
뭐..그런의견입니다^^
말처럼 간단한 이야기는 아닌줄 알지만
뜬구름 잡는 이야기도 아닐거 같습니다만...쩜쩜쩜
국산키보드에 대한 희망
이전 댓글 12
대중의 인식이 확대되면, 수입이 많아질테고, 시장성이 생기면
국산도 슬슬 나오기 시작하겠지요.
일단 주변에 좋은 키보드를 추천하는건 좋은 행동 같습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짝짝짝짝
독일산, 일본산, 체코산...
아니면 중국산. ㅜㅡ
세진이 그나마 국내에서 잘만드니 세진을 갈구면 뭔가 되지 않을까요?
세진... 컨베어 아직 멈추지 않았나요???
아직 살아있는 아론은 열심히 갈구는건..;;;;;;;;;
키보드 업체로서 아론이 가지고 있는 강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론의 강점은...가격??
노바님 빙고~!!
아론은 중국에서 생산 관리를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소재도 엉망이고... 작정하고 고가 키보드라도 함 내보지... 아님 세진하고 컨소시엄?이라도...ㅋ
journeyman 님 // 아론 그래도 체리스위치도 집어넣어 보고 무한입력도 만들어보고 나름 노력은 했습니다. 퀄리티가 안습이라 문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