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두달을 쉬었더니...

노트북에 ssd를 달았습니다.
키매냐 한달을 참았더니 어느정도 돈이 모이는 듯 하더군요;
결국 과도한 지름신 강림으로 인하여 1.8인치 ssd 32기가짜리를 샀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할때는 므흣하지만 통장의 잔고를 보면 또 갑갑하군요 ㅡㅜ

암튼 다들 잘 지내시죠? ^^;
유원장님 회사도 한번 놀러가고 일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바쁘기도 참 오지기 바쁘네요.

항상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키매냐회원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 쉬다가 다시 장터매복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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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책상 2008-06-03 12:08
오랜만에 오셨네요. 아기곰탱이님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유원장 2008-06-03 12:53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키메냐 두달을 쉬면, 돈이 많이 모이긴 하죠... ^^ 한번 뵈야죠~
패배코알라 2008-06-03 14:38
오랜만에 오셨네요. 아기곰탱이님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자!
덩어리 2008-06-03 15:14
반갑습니다. 저도 한참 쉬다 왔는데... 그나저나 ssd는 정말 좋나요? 요즘 유혹많이 받고 있습니다. ^^a
아기곰탱이 2008-06-04 12:31
ssd 정말 좋긴 좋더라구요; 발열문제 로딩속도문제... 참고로 엠에스 워드 실행하고 열리는데 1.5초 정도 걸리는듯 합니다. 정말 이야 빠르다 느껴지는 업그레이드이긴 한데; 가격의 압박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요즘 2.5인치이거나 3.5인치 ssd는 많이 가격 내렸더라구요 돈모아서 데탑에도 달아볼까 고민중입니다.
아기곰탱이 2008-06-04 12:34
넓은책상// 아우 아는척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홧팅~! 유원장// 연락이 뜸해서 죄송합니다 (__) 꾸벅 패배코알라// 코알라님 반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아자 아자 빠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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