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버티다가 결국 ㅠㅠㅠ

아 오늘 체리 컴팩트형 청축으로 질렀습니다 ㅠㅠ

리얼 저소음사용하는 중에 웬지 모를 심심함이 저에 사용하던 리얼86차등과는 다른 온화함으로

치는 맛을 느껴보고파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

리얼 55균등으로 함해보자 맘 먹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결제를 누를려니 리얼 두대를 소유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ㅜㅜ

저소음을 버릴것이 아니기때문에 ㅠㅠ

 

그럼 정전용량이아닌 기계식으로 가보자 해서

찾던 중 마제 갈축을 사용하다 보유하고 있어서 다른 맛을 알고자 청축을 찾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찾다 청축은 체리 청축을 느껴봐야한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듯하여

풀배열은 싫어라하는 면이 있어서 컴팩트형으로 질렀습니다

 

일단 이글을 쓰기전에 좀만더 버텨볼걸하다가 지르고 이렇게 글을쓰네요 ~~

 

일단 오면 잘 사용해봐야겠네요 ^^

이전 댓글 11
그냥 2011-11-08 17:11
리얼 균등까지는 가지 말아야하는데 ㅠㅠ
PICO 2011-11-08 17:11
축하합니다
아둘딸둘™ 2011-11-08 17:52
저도 리얼 저소음의 심심함에 팔아버리고 더키 청축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
돌아온하록선장 2011-11-08 18:05
알프스가 없는 현재 청축이면 체리청축이죠.좋은 선택입니다.
강남제비 2011-11-08 18:39
이번달은 체리컴팩트 다음달은 체리3000 다다음달은 리얼포스 ...... 그냥님의 앞날을 알렸습니다..ㅋㅋㅋ
우라늄플러스 2011-11-08 18:53
상태 좋은 알프스 청축을 쳐보시게 되면... 또 신세계가 열립니다.
루시다 2011-11-08 19:51
청축다음에 갈축, 적축등..다른축들로 갈아타실듯..ㅎㅎㅎ
베니오 2011-11-08 21:09
축하드려용
Blackberry 2011-11-09 00:15
지름은 끝이 없죠. ^^ ㅎㅎ
발광머리앤 2011-11-09 06:33
지름신 만큼 짧고 강하게 아드레날린 주고 가시는 분도 없으시죠. 그 짧은 기다림의 설레임이란... 하지만 가시고 나면 왠지 가슴이 훵하죠... 그래서 또 찾게 된다는... 에~~효...
도스토 2011-11-09 16:05
그토록 달콤하게 혀끝을 자극한 다음 알 수 없는 허무와 상실감과 갈증을 밀어넣는 앙마의 전횡을 경험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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