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언론통제였습니다.
다음이 5월 접속자수가 네이버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반가운 마음이 들었던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공중파와 케이블 역시 MBC를 제외하곤 언론이 한곳으로 몰렸었고
인터넷포털 역시 다음을 제외하고는 검색어 인기수정이라던지 뉴스삭제라던지
겁나게 돌아갔었습니다. 상황이 반전되어버린 지금에서야 공중파고 케이블이고
인터넷 포털이고 국민과 한소리를 내는것처럼 꾸미고 있지만 언론사에 대한 배신감은
일전에도 있어왔지만 이렇게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줄은 몰랐었죠.
마치 80년대로 돌아간듯한 착각속에 그나마 인터넷이 있어서 여러사람들이 소통할수는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현 정권도 이번 기회를 교훈(?) 삼아 앞으로는 강제적 수정보다는 인터넷 알바를 쓰는
대비책을 세워나가겠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광우병 이야기보다 개인적으로 더 겁나는 것은
수도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등의 공익사업 민영화 계획입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때의 정권도 싫어했지만 참여정부라는 말 인정합니다.
이번 정권은 거짓말 정권 같습니다.
안한다라고 하면서 계속 추진하는게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
더 큰 문제는 민영화 문제로는 지금처럼 많은 촛불이 모일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점이죠.
취직 해야 하는 판국에 왠 나라걱정인지 저도 참 오지랖 넓다는 생각입니다. -_-
개인적으로 이번 정국에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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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2mb용량이 의견을 못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그냥 캐무시 해버리고 진행하는데.. 국민이 탄핵하자는데 도데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걸까요.. 빨리 쫓아내버리고 조용히 살고 싶은데.
뭐가 어떻게 되길 바라고만 있어야되는 위치라서 더욱 답답하네요...
헐크주사 한방 맞고싶군요.ㅋㅋ
민영화는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이미 실패했습니다.
실패한 것을 궂이 하려는 이유는 단 하나겠지요... 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