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 : 옵하~ 뭐해요?
악바리 : 키보드 조립중이에요.
여친님 : 뭔 키보드 또 조립해요?
악바리 : 쓸 키보드가 없어서 하나 조립해야 해요.
여친님 : 그럼 ... 집 안 한 구석에 열라 많은 박스는 안 쓸 키보드네. 갖다 버리삼.
악바리 : -_-
회원 여러분들은 어떠실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키보드가 몇 대 없습니다.
열 개도 안 되죠. ㅠㅠ
몇 대 되지도 않지만 사용하기 아까운 키보드도 있고,
좀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있고...
그건 여자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입을 옷이 없다고 하더군요.
옷장 가득한 옷들은 입을 옷이 아니라 관상용인가 봅니다.
물론 여친님한테 이런 얘기하면... 죽음의 나락으로 빠지겠죠. ㅎㅎㅎ
덧글 : 오늘은 짤방 좀 달려볼까 합니다.
악플 환영, 딴지 대환영, 무플(몇 일전에 경험했음.ㅠㅠ)도 환영
뚫어질 듯 쳐다보는...
뭘 보는 걸까요?

아.. 못 말라..

고양이 댄스 그룹!!

구타 유발자들... (모니터 깨지 마십시요. -_-)



욕은 이미지에 있는 겁니다.
포샵이라도 해야 하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