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4를 보고.. -_-;;;;

옹박4를 봤습니다..

이쁜 아가씨가 무에타이를 하는데 이 영화 보고 놀랐습니다.

무슨 영화 촬영을 목숨들을 걸고 합니다. -_-;;;

끝 장면에 5~10m 정도 되는 곳에서 이리저리 부딪히고 떨어지고 난리가 나는데

보면서 어떻게 영화촬영을 했을까? 한참 추리를 해보았습니다.

저 시멘트 덩어리들이 모두 스티로폼인가? 라는 추리도 해보았고

CG를 넣었나? 라는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근데 뒤에 NG 장면이 나오더군요...

허술한 와이어(진짜 허술한) 매고 안전장치 없이 찍더군요.

목뼈 부러진 사람도 있고 정말 사망사건 일어나지 않은 것이 신기했습니다.

와.. 태국영화 정말 무섭네요.. 그 가녀린 아가씨가 무에타이를 아니 영화촬영을

목숨 걸고 하는 것도 대단하고 엑스트라들 역시 대단합니다.

프로란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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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탄틴 2008-06-18 03:40
아.. 도화선이란 영화도 봤는데 이 영화는 진짜 액션이 대단합니다... 한국영화에서 이정도 무술실력이 나올리가 없으니 더욱더 시나리오 및 연출기법을 탄탄히 해야되겠습니다.
@숙이사랑@ 2008-06-18 04:01
도화선 액션죽이죠. 하지만 저개인적으로는 바로전영화 '살파랑'이란 영화에서의 액션이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이영화보고 오경형님에게 완전반했죠. 견자단형님에 버금가는 액션!! 한번 보세요^^ 홍금보형도 멋집니다.ㅋ
Peejay 2008-06-18 09:02
도화선에서 견자단의 그라운드 기술 보고 뻑갔습니다.. 특히 게임속 캐릭터가 움직이는 듯한 백드롭.. 40대로 알고있는뎅.. 정말 멋진 배우입니다.
악바리 2008-06-18 09:16
프로라 그렇군요. 목숨까지 걸고 하다니.. 목뼈 부러진 사람도 있다고요? 무서워서 못 보겠습니다. ㅠㅠ
넓은책상 2008-06-18 10:53
컨스탄틴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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