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가끔 종종 들리던 유령회원 눈탱이입니다.
결론부터 예기해서 마제 제로 사러갔다가 눌러보고 무지 실망해서,
바로 리얼포스로 선회했습니다.
시연대(?)에.. 해피해킹, 리얼포스86, 마제 제로, 마제 갈축, 마제 갈축(클릭), 마제 리니어 등이
있어... 한번씩 두들겨봤습니다.'
라지만 컴퓨터에 연결된 것이 아니라 그냥 선뽑혀서 올려만 놔서...
오타율이나 상세내용에 대해서는 체크하지 못하는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간단한 소감은
제로는 장난감 같아서 싫었지만 모델엠과 같은 키감이 느껴서 실제로 치면 고속타이핑에
매우 유리하지 않을까 싶었고(대신 소음도 모델엠 비스무리하더군요)
마제 갈축은 제로를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느낌? 역시 소음이 크고 넌클릭도 만만치 않더군요
해피해킹이랑 리얼포스는 그냥 비슷한 느낌이 들었고(역시 직접 컴퓨터에 붙이고 써봐야..)
리니어는 집에서 이용하기때문에 잘 알고있었기 때문에 그닥 눌러보진 않았네요..
이걸로 멤브, 기계, 버클링, 팬타 모든 방식의 키보드가 갖추어졌습니다.
출혈이 심한 관계로 이제 더이상 평생 키보드 지를일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ㅡ_ㅠ
아이오매니아를 다녀왔습니다. ..갈때까지 가버렸군요...
이전 댓글 17
^^..제가 그렇게되기를 바랬었습니다.
이제 시작이신걸요ㅋㅋㅋ
그러고 보니 저도 웬만한 키보드는 다 만져본 셈이군요.
청축(M-10, 개조 후 마제 무선), 유사 알프스(아론 KB 103, 마제 제로) 갈축(뀨뀨님이 빌려주신 1800, 개조 전 마제 무선), 리니어(스톤브리지), 버클링(M-13), 펜터그래프(울트라나브 트래블) ...
아쉬운 것은 변태축을 한 번도 쳐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제 시작이십니다. ^^;;
그렇지만 어떤 키보드든 한달이상은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키보드 생활하세요.
저도 제가 그럴 줄 알았습니다.
된장.... -_-
허미 -ㅅ-
아쉽게도 '끝'이란건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중간에 그만두는게 있을뿐이지요ㅋㅋ
마제 클릭은 갈축이 아니라 청축일 겁니다. ㅎㅎ
저도 제가 앱솔루트 매커니컬X로 그만일줄 알았습니다...('' ;)
이런 글 볼때마다 지방이란게 아쉽네요. 한번씩 만져보면 확실한
지름으로 마감 할 수 있을텐데요
아직 1년, 벽돌, 그분 등 -_- 영접할때가 되셨군요 ㅋ..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제로의 유사알프스도 상당한 매력을 느껴서.. 개구장이 같은느낌.. 갈축은 갈축데로의 손맛.. 렬포스는 렬포스데로의 손맛.. 그래서.. 이번에 하이룽님 마제 제로세이버도 영입하고.. 어느하나 나쁘다라고는 평가를 못하겠어요 제각기 너무 개성이 뚜렷해서.. 이번 마제세이버 공구때는 리니어 하나 살려고 합니다 +_+;;
갈때까지 가버리신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출발이시군요... ^^;
이제 시작하신 것 같은 듯... ===33==3===33
저도 끝으로 잡고 달렸지만 결국 돌고 돌고 돌고 =_=; 악순환의 반복일뿐...
이곳에발을 들인다면 왠만한 스킬을 가지기 전까진 항상 시작 하는 단계일 뿐인것 같습니다 ㅠ,.ㅠ
저 같이 조건을 까다롭게 두시면 덜 지르십니다. 예를 들어 윈키 있고 백스페이스 길고 뭐는 어떻게 등등 해서 조건에 안 맞으면 무조건 탈락 이렇게 정해 놓고 지르시면 확실히 덜지르지요. (조건이 까다로우면 까다로울수록..)
수업료 무한리필 가능하시다면.. 잠시써보시고 방출, 써보시고 방출.. 반복하시다보면 가지고 계신것이 줄지 않을까요? ㅋ
제로 주문했는데.. 흔들립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