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앵커의 소신?발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525


MBC뉴스데스크 이후 앵커들이 클로징멘트에서 소신발언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참 해괴한 논리를 갖다대고 까대네요;;

서울시장 취임식을 볼권리라고 생각하는 쓰레기 발상은 대체 어디서 온건지;;

괜히 MBC 따라하다 개망신 당하겠네요


SBS가 모 건설회사 태생이라 그런가 박원순시장 너무싫어하는듯 ㅋㅋ


괜히 우리 일구형님 따라하지마라;;ㅋ

이전 댓글 5
화이트핸드 2011-11-17 15:11
SBS 는 태생부터가 어쩔 수 없죠. 쇼, 드라마, 뉴스 할것없이 특히 독버섯 같은 미디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테리 2011-11-17 15:20
스브스야 뭐......이익을 추구하는 방송이니까요. 보다 많은 이익을 주는 진영 편을 드는건 당연하죠.
달타냥s 2011-11-17 16:45
윗선에서 시켜서 저러는건지...  아님 이쁨 받을려구 스스로 그랬는지...   도대체가 상식이 있는 사람인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네요.    억지로 흠찝내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진짜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저런식의 사고는 갖질 않는데 말이죠..      
막장무적 2011-11-17 17:51
그런 발언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벌떼처럼 달려들어 비난해대는 분들도 과히 보기 좋진 않구요. 뭐 박시장이 흠없는 사람도 아니고... 솔직히 천억씩이나 기부받아서 어디에 어떻게썼는지 전혀 상세히 안밝히는 점도 보기 안좋구요. 좋은 일한다면서 남의 돈 기부받아서 엉뚱하게 써대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전 기부받아서 뭐한다는 분들 봐도 과히 탐탁치가 않아요. 그런 사람들치고 자신이 쓴 내역 자세히 밝히는 분들 본 적도 전혀 없기도 하고.
이시태 2011-11-17 19:25
SBS 는 이번 정권 들어서고부터 월드컵 단독 중계까지 콧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치고 있죠. 언젠가는 그 기세 좋은 콧대도 꺽이기 마련이고, 일반인들에게도 이미지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정권을 말미암아 떼돈 벌어 드신 만큼 큰코 다칠 일도 머지않아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힘든 SBS 입사 하나같이 밑구멍 핥고, 콩고물 줏어 먹을 거 없나 빨아대는 직원 여러분들 볼때면 정말 역겹기 그지 없더군요. EPL 만 아니면 SBS 볼 일 절대 없는데 침이라도 뱉고 싶은 심정이 매일마다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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