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갈축이였네요...

마제1 청축 오래 쓰다가 키감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하면서 썼는데.. (FPS게임 유저입니다)

 

닌자가 출시되면서 나오자마자 흑축을 사서 지금까지 사용했습니다

 

청축보단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사용하면서도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 닌자 갈축을 구매...

 

조금전 약 1시간 타건했습니다..

 

 

????????????

 

머지???????? 이 어마어마하게 부드러운 손끝 감촉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축과 흑축의 중간정도의 반발력에 중간정도의 타이핑 싸운드...

 

제 손엔 요놈이였구나.. 싶네여ㅎㅎㅎ

 

역시 키보드는 다 뚜들겨 보고 결정하는게 맞나 봅니다...

 

닌자 흑축을 2점이나 가지고 있는데.. (제꺼 사면서 형꺼도 사서 선물해줬는데.. 외국가면서 다시 주고 가서ㅎㅎ)

 

사고 팔고에 닌자 흑축을 훌훌 털어버려야겠네여 ㅎㅎㅎ

 

얼른 집에다서 갈축 녀석을 두들겨 주고 싶습니다 ㅎㅎㅎ

이전 댓글 10
키플 2011-11-17 17:51
저도 청축에서 갈축으로 넘어온 케이스인데... 갈축이 젤 무난하고 심심하지도 않은거 같아요 ㅎㅎ 
노스트라 2011-11-17 18:06
갈축진리! 라고 썼다가 슬며시 바꿈.... 다른축도 없으면 섭섭해요. ㅎㅎㅎ  
테즈 2011-11-17 18:41
그래도 가끔은 청축이 생각나지 않을까요?
달롱 2011-11-17 18:53
닌자 흑축 살며시 한번 기다려봅니다 ㅇㅋㅋㅋ
DraJin 2011-11-17 19:12
전 회사에선 청축!무조건청축!(일 혼자 다 하시는줄 알아요 ㅋ)집에선 갈축! (안그럼 밥안줄거예요..)
Limmy 2011-11-17 19:50
그래도 가끔 흑축이 생각나지 않을까요? ^^ 저는 해피를 주력으로 사용하는데 가끔 적축의 느낌이 생각나면 포커 적축을 꺼내씁니다. ^^ 여러 반찬 먹어본 중에 고기반찬이 가장 좋았다고해도 고기반찬만 먹다보면 생선반찬도 생각나고 하는 이치 아닐까 싶네요. 
유리짜앙 2011-11-17 20:37
갈축 사랑해요~ ^_^
soju 2011-11-17 22:21
축은 항상 변하니깐 ^^*
지노다 2011-11-18 12:29
개인적으로도 갈축이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PICO 2011-11-18 19:24
갈축은 정말 딱 타자기 치는 맛인거 같아요. 따다다다다다다다닥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