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레벨 1000 찍었습니다.
고수분들에 비하면 하찮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숫자라서 그냥 적어봤습니다.
더욱더 열쉬미 활동해서 만찍고 초보가 봤을때 아 열쉬미 활동했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 싶어요~
제가 초보때 10000넘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러웠거든요~
ㅎㅎ 좀 유치한 생각인가요??? 근데 전 그랬습니다. ㅠㅠ
늦게 입문했지만 늦게 시작한 도둑질 날샐줄 모른다고~
벌써 몇달째 출근하자마자 키매냐~ 퇴근하자 마자 키매냐~ 스마트줌 메인에도 키매냐~ 등등 이젠 키보딩생활이 저의 아주 큰 일부(?)가 되어버렸네요~
이제는 마눌님도 세뇌시켜서 제편이 되서 작업할때도 도움도 받는답니다.~
초보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폐인의 길로 어서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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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중 레벨을 모두 뽀인트로 변경합니다. ㅋㅋ
쓰다보니 생각없이 썼네요~
밑에 비웃어주신분 캄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