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용자 수천명이라는 영어 글쇠판이 콜맥입니다.
드보락 외웠다가 큰 마음먹고 가장 최근에 개발되어 사용자 수가 늘어나는 것이라
콜맥을 리눅스에 설치하고 몇주 전에 콜맥 포럼에서 일반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지요.
어제 글쇠판 (키보드) 관련 글을 보는데 kbdmania가 한글자 안틀리고 보이는 겁니다.
'저 사이트가 한국의 키보드매니아인가?' 내용을 읽어보니 이곳입니다.
올라은 글은 한 일본 글쇠판 업체 사람이 주문형 기계식 글쇠판에 관한 의견을 묻는 것이었는데,
회원 한명이 기계식 글쇠판의 역사를 말하며 키보드매니아를 이름난 전문 사이트로 꼽았습니다.
인터넷 소비강국 답게 독립으로 운영하는 사이트는 씨가 마른 듯 합니다.
물건 하나 사는데도 주민번호랑 전화번호를 물으니 인터넷할 마음도 별로고 밖으로만 돕니다.
다움이나 네이버 카페로 들어가 이상한 기생 활동을 하는 상황에서
키보드매니아의 위치나 명성이라고 할까.
계속 발전하길 바랍니다.